그리고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온갖 웹서비스들이 나오고 있다.
분류로만 나누어 봐도 참 다양하다. 또한 새로운 종류의 서비스들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
웹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생각해본 서비스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실현가능하냐를 떠나서, 꿈꾸어온 서비스들도 있겠고,
머리속의 생각만이 아닌, 실제로 구현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이들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다른 누군가가 생각하고 있겠지? ( 수십, 수만? )
그러나 그것을 실천에 옮기고 서비스로 구현하는 이는 얼마나 될까?
또 그것을 성공시키는 것은 또한 얼마나 될까?
나도 웹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각은 간절하지만,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서비스로 나올 수 있을지 훗날 알겠지만, 그렇게 되길 바란다.
지금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그것을 찾아가야 겠다.
기존의 서비스들을 벤치마킹 하는 것도 중요한 준비중의 하나!
TAG 웹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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