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사이트를 운영하고,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다.
일종의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쓴글을 인터넷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유지를 해야 한다는 책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루에도 수많은 글이 올라오고, 또 사라지고 한다.
사이트가 문을 닫게 되면 그 사이트에 올라왔던 글들은 한 순간에 사라지고 만다.

난 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자료를 정리할때 내용을 퍼오기보다는 링크를 거는 것을 선호한다.
해당 자료가 있는 사이트를 나중에라도 방문하게 될테고, 링크라는 것 자체가 웹의 기본정신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생각을 바꾸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

사이트가 죽어서 혹은 도메인주소가 바뀌어서 데드링크(dead link) 가 되버린 자료주소가 많다.
도메인주소가 바뀐것은 그나마 자료가 살아있으니 다행이지만, 사이트 자체가 없어진 경우는 참 난감하다.
사이트 운영자에게 뭐라할 수는 없겠지만(다들 사정이 있겠지), 책임감이 없다라는 생각도 가지게 된다.

내 글쓰기 형태를 조금 바꿔봐야 겠다.
1. 유명한 사이트로의 링크는 현재처럼 링크연결.
2. 그외의 사이트는 주요내용 인용(가급적 전문 인용-스크랩- 은 피할것)


그런 연유로 앞으로는 '스크랩이 아주 불필요하다' 라고 강력히 주장 할 수 없을 것 같다.(여전히 반대하지만...)


아!! 그리고, 이런 배너(캠페인), 혹은 서비스는 어떨까?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taemy.experlab.com/trackback/114

% 공지 : 혹시 트랙백이 안되시면, 댓글로 관련글을 남겨주세요.(수동트랙백)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