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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블로깅을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블로그의 주제도 또한 그 만큼 다양하다.

모든것에는 중독성이 있겠지만, 블로깅의 중독성도 만만치 않다.

그 중독성도 포스팅 자체 혹은 조회수(카운터), 댓글 등 다양하겠다.
복합적인 경우가 많겠지 ^^

블로깅을 하면서 자신이 처음에 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벗어난
다른 주제,이슈에 대해 자주 포스팅을 한다고 느끼면 중독을 의심하는 것이 좋다.

메타사이트에 들어가서 원래 쓰려던 글은 잊은채
인기글,인기태그 등과 관련된 포스팅만 하면 중독을 의심해라.


# 스스로 제어가 가능하다.(쉽지는 않다)

1. 생각을 많이해라.
 좋은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 그 만큼 많은 정보도 필요하다.

2. 보이는 현상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카운터,댓글 에 너무 집착하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3. 스스로 규칙을 세우고 지켜라.(포스팅주제의 일관성유지)
 자신을 제어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4. 인기태그에 넣기위해 별 관련이 없는 태그를 써서 쓰레기태그를 만들지 마라.


당신은 어떻게 제어하십니까? ^^

ps. 나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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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썬샤인 2007/05/09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좋은 글이네요! 저도 쪼끔찔려요!ㅠ;
    나름 그래도 유용한 정보들로 제 생각과함께 포스팅하려구 노력중이구요! 확실히 블로그가..중독성이..ㅎㅎ

    • 태미(taemy) 2007/05/0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것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중독도 좀 강하네요. ^^

      나중에 읽어도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달후, 1년후 읽어도 좋은 그런...)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료는 어쩔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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