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상에서 소식을 접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클로즈베타 라고 해야 하나?
http://me2day.net/sumanpark
등 아무곳에서나 시작해서 해당 me2day에 달린 댓글의
또다른 me2day 를 찾아 다니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 ^^
(아마도 모든 me2day 를 찾아다닐 수도 있을 듯 ^^)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그것이 아니라. ^^
아무튼 me2day 서비스가 블로그를 끌어안을까? (안길까?)
아니면 독자적인 서비스가 될 것인가?
me2day 가 블로그의 플러그인 형식으로
"태미의 me2day"
2007년 3월 5일
오후 3시 10분 me2day 초대장이 배포되었군..
오전 11시 20분 아니 클베 구나 ^^
오전 10시 30분 me2day 소식이 없지?
처럼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열린(?)정책을 취할 것인가?
궁금해진다.
ps. me2day 를 써보고 싶은 '아해' 로부터..
TAG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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