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와 KTF 의 HSDPA 서비스에 대한 생각
3G(3.5G?) 이동통신시장에 대한 그들의 의지는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인터넷에서는 개방,공유 에 대한 인식이 퍼져가고 있다.
그러나 이동통신시장은 그와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
CDMA 로 지금까지 울궈먹고 이제 3G 에 신경을 쓰려나 보다.
이제 CDMA 가 약발이 다 먹혔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지금까지 해오던 것처럼 3G 시장도 그렇게 할 것인가?
가격정책을 살펴보면 그런것 같다.
한마디로 '좀더 비싼 서비스' Show 를 보여드립니다.
단지 이것뿐인가?
자신들이 파놓은 우물에서만 놀게 해놓은 닫힌 서비스.
인터넷과의 길은 언제나 좁은 통로를 이용해야 한다.
통행료도 너무 비싸다.
그들이 파놓은 좁은 우물은 너무나 갑갑하다.
얻을 수 있는 정보도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 것들도 비싸다.
이 좁은 우물을 깨뜨릴 수 있는 것은 WiFi 밖에 없나?
그래서 더욱 Fon
이 안타깝니다. (Fon 과 제휴할 통신업체는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ps. SKT 는 'T' 라는 브랜드로 시작했군(검색해보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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