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요즘 뜨는(?) 것 관련만 나열해 보면,

블로그
개인화서비스
메타사이트
블로그 카페
개인화 메타사이트
블로그 검색
플래닛
RSS 리더
...
...

너무 많군.
서비스간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있고(앞으로 더 많아지겠지?)

점점더 늘어나고 있고, 하나하나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인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taemy.experlab.com/trackback/234

% 공지 : 혹시 트랙백이 안되시면, 댓글로 관련글을 남겨주세요.(수동트랙백)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잇힝 2007/03/1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사실 좀 더 엄격히 생각해 보면
    포털의 블로그를 제외하면
    대부분 찻잔 속의 폭풍이죠.
    최소한 지금까지는.

    그나마 체감상 올블 정도가 잘 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래봐야 이용자(글 게시자)는 몇만명에 지나지 않는 듯 싶습니다.

    • 태미(taemy) 2007/03/1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털과 비교해서는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포털의 특정 부분과 비교는 가능할 듯 합니다.(규모가 아닌 서비스?)

      포털이외의 서비스들도 좀더 규모가 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어차피 포털과의 각개전투는 힘들테니^^ 여러 서비스들이 같이 커져야 겠죠.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