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그 관계가 밀접하며 떼어 놓고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만 나는 그 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는 것 같다.(최소한 국내에서는)
IT관련, 이공계 계통은 다른 분야보다 글쓰기에 약한 부분이 있다.
국내의 교육환경이 글쓰기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IT종사자중에 글도 잘쓰는 사람은 많다.
그래도 블로거스피어 에서 유명한 블로거 중에는 IT종사자보다는 그외의 사람들이 많은 것 처럼 보인다.
기자, 작가 등 글쓰기자체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블로깅을 하면 단연 눈에 띈다.
그래서 IT 종사자 들은 필수적으로 블로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주 꾸준한 블로깅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한 순간에 향상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http://inuit.co.kr/tt/1101
- 이 책은 꼭 봐야 겠다. ^^ps. 유난히 글쓰기에 소심한 블로그 주인 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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