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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가 시즌2를 오픈하고,
제한적이지만 스킨을 변경할 수 있게 되어 태터툴즈의 장점이
하나 상쇄되었다.

현재의 태터툴즈 스킨 시스템을 좀더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http://iamssen.com/blog/164 에서 언급한 것 처럼,
웹디자이너의 힘을 빌려야 할 듯 싶다.

http://blog.tattertools.com/147
스킨 디자인 이벤트도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
대상을 좀더 넓게 보고,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왜냐!!  이쪽 웹관련 종사자들을 보면,
웹디자이너, 웹개발자 를 나눌때 이 이벤트에 참여할 만한 사람이 누굴까?

스킨이니까 웹디자이너?  html 코드 도 봐야 하니까 웹개발자?
정확히 말하면 웹디자이너 + 웹개발자 모두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팀형태를 이뤄 참가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이겠다.

웹디자이너의 대부분은 html 코드때문에 gg ,
나같은 디자인 감각 제로인 개발자들은 디자인에서 gg

물론 기본소양으로 웹디자이너들이 html 코드를 섭렵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지고 있다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태터툴즈 스킨제작 시스템은 그런 난점을 가지고 있다.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이벤트도 최종본은 코드까지 제출이 아닌, 디자인시안까지도 받으면 어떨까 한다.
그 시안이 스킨으로 제작되는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면 시안을 참조로
스킨을 제작하면 되지 않을까?
(시안만으로 스킨제작이 무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 )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스킨제작 시스템을 좀더 양쪽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어떻게?' 는 더 고민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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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01:51 2007/03/2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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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도 스킨을 잘 만들어서 공개하고싶다...

    Tracked from MZX Blog 2007/03/24 10:37  삭제

    몇개의 스킨을 만들어봤다. 전혀 다른 레이아웃이 아닌 거기서 거기인 스타일이다... 지금의 스킨도 그냥 기존(http://www.chelsea.name) 것을 색과 패턴만 변경한 것이다. 물론 기존것도 내가 만든것이지만 전혀 창의적이지 못하다. 패턴은 (http://www.squidfingers.com) 이 곳에 가면 많이 있다. 그중에 하나를 받아서 색만 변경한 것이다. 스킨을 만들기위해 태터의 스킨 매뉴얼도 받아 프린트하고 봤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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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UP 2007/03/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의 요지와는 다른 내용이지만...

    냉정히 얘기해서 html을 다루지 못하는 사람을 웹디자이너라고 부르는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시안 역시 html의 이해에서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 태미(taemy) 2007/03/26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 수 있다 없다를 떠나서 번거로운것은 맞는 듯 합니다.
      그것을 감수하면서 스킨을 만들게 하는 것 보다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겠죠.

  2. moz 2007/05/0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시안만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디자이너의 시안을 코더(?)가 정확하게 구현하는 부분이 어찌 될런지는 몰라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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