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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보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시스템(서비스) 상의 규칙(관례)사이에
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예전에도 그 의문점들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지만, 명확히 정의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새로운 서비스들이 점점더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어떻게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있을까?
또한 어떤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가? 고민된다.

서비스에 관여된 기획자, 개발자 들 사이에 정해진 규칙(관례)들이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적용될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또 하나의 생각은
태터툴즈의 설치형이든, 티스토리,네이버블로그 등 서비스형이든
쓰는 글에 대해 라이선스를 필수로 명시해야 하도록 '저작권 인식 운동'(?) 같은 것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가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인식때문에  불펌관련 사건들도 계속 일어나는 것 같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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