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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보다가 생각나는 것들.
를 보다가 생각나는 것들.
openData(가제!) 프로젝트 비슷한 것이 있으면 좋겠다.
공공재(?)가 될 만한 것들을 수집/관리 한다
wikipedia , last.fm ? , IMDB 등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해당 openDATA 를 외부에서 사용하기 쉽도록 openAPI 를 지원한다.
또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openAPI 지원을 해준다.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해)
협조가 우선일 텐데, 협조받기가 어려울까?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해)
openAPI 가 공공정책의 일환으로 지원되길 바라는 것은 너무 이상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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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맵 같은 건 공공재로써 openData 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사실 전 영리회사에서 만드는 openAPI 에 대해선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리..
좀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흠..
말씀대로 영리회사에서 제공하는 openAPI 들은 언제 지원포기를 할지도 모르고,
상당부분에서 사용에 제약이 많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openAPI 는 공공재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리퍼러타고 왔어요^^
아마 공공기관들도 변화의 물결을 느끼고 있을겁니다. 다만 반응이 느려서 그렇지
오픈유어북에 공공도서관 openAPI를 붙이는 것이 제 목표거든요. ISBN과 우편번호로 질의하면 근처 도서관의 소장정보와 대출상태정도만 알려줘도 독서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듯 한데...
국립중앙도서관을 설득해볼 생각입니다. 아니면 문광부라도 ^^
안녕하세요. ^^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openAPI 가 공공재로서 제공이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보다는 단체로 요구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