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방치하다 시피한 서버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시도를 했는데, 몇몇 에러로 인해 '다음에 하지' 하며 넘어가곤 했다.
이제 그냥 볼 수가 없어서 아예 '우분투로 새로 밀까?' 그래도 'debian 을 버릴 순 없지!'
하며 저울질 하곤 했다.
마지막으로 시도하는 셈 치고 데비안 서버를 살려보겠다며 손을 보고 있다.
그동안의 문제는 apt-get update 를 하면 저장소의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하거나, gpg 에러를 냈다.
이건 뭐지? 하며 시도를 몇번 하면서 넘어가곤 했다.
저장소 에러는 저장소를 ftp.daum.net 으로 바꾸면서 해결했다.
gpg 에러는
http://ubuntuforums.org/archive/index.php/t-229076.html
를 참조해서 해결.
gpg --keyserver subkeys.pgp.net --recv {PUBKEY?}로 에러를 해결
gpg --export --armor {PUBKEY?} | sudo apt-key add -
그 버전업이 느리다고 정평이 난 debian 이 etch 를 지나 lenny 로 넘어가 있었다.
내가 도대체 얼마동안 방치했던 거야? ^^;;;;
그래서 일단 apt-get update 를 에러없이 넘기고, apt-get dist-upgrade 를 하고 있다.
완료후에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겠지.(이상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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