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키보드,마우스를 각각 쓸 수 있지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네트웍을 이용해서 가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할 수 있는
synergy(시너지)를 설정해서 사용중이다.
처음에는 gdm 을 지정사용자로 바로 로그인하게 하고,
gnome 에서는 세션에 다음 명령을 자동실행하게 해놓았다. ( { } 로 감싼것은 원하는 값으로 넣는다)
synergyc {synergy 호스트네임 or synergy 호스트IP}이렇게 해놓으면, 다시 로그아웃해서 gdm 화면으로 가면 제어를 할 수 없게 된다.
gdm 로그인 상태에서도 제어할 수 있게 하려면, (ubuntu gutsy 기준)
/etc/gdm/Init/Default 파일에 위 명령을 넣어준다.(끝부분의 exit 나오기 전에)
위 gdm 세팅만 하면 gnome 으로 넘어가서도 적용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전 처럼 gnome 쪽에서 넣어주어야 한다.
gnome 과 kde 를 같이 사용한다.(이번에 kde4 를 설치했다)
kde 에서도 자동실행하기 위해
{홈디렉토리}/.kde4/AutoStart 에 synergy.desktop 같은 파일을 만든다.(이름은 알아서)
내용은 이렇게 넣으면 된다.
[Desktop Entry]gdm , gnome , kde 를 전환할때도 synergy 로 제어를 할 수 있게된다.
Exec=synergyc {synergy 호스트네임}
Name=synergy
Type=Application
X-KDE-StartupNotify=false
ps. kde4 때문에 이런 설정을 했는데, 정작 kde4 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
kde4 를 설치한 이유는 kopete 때문인데, 그냥 gnome 상태에서 실행해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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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