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결국에는 이런글까지 ( 소수자의 오만, 안티 Naver가 그토록 대단한가?
) 나오는 구나!!뭐 "VS" 논쟁은 언제나 진흙탕 싸움이니 왠만하면 끼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논쟁은 토론으로 시작했더라도 싸움으로 끝이 난다.
구글 vs 네이버
FF vs IE
Windows vs Linux,Mac
이 구도에는 다수와 소수의 구도로 볼 수 있다.
당신이 이 싸움에서 어느 한쪽에 있다면, 다른 쪽의 목소리는 짜증나게만 들릴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흙탕 싸움이 되는 이유다.
한발 멀리 떨어져서 지켜보면 된다.
난 개인적으로 구글을 좋아하지만, 네이버가 계속 선점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FF 를 쓰지만, IE 가 계속 점유할 것이고, Linux 를 쓰지만, Windows 를 계속 쓸 것이라 생각한다.
위의 구도가 단기간에 바뀌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만, FF 없을때의 IE , 리눅스,맥 없을때의 Windows 를 생각하면 악몽이 될 수 밖에 없다.
FF 가 없었으면, 그 편해진 IE7 은 당신은 절대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리눅스,맥이 없었으면 Vista 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 점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소수자 들의 오만 이라는 말보다는
'소수자 들에게 감사' 라는 찬사를 보내야 한다.
ps.
난 다른사람들에게 구글, FF , Linux 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불편한데도 구글,FF,Linux 를 쓰는 것이 아니다.
이 놈들이 편해서 쓴다. 적응해서 그렇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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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수자의 오만, 안티
Tracked from 싸인펜의 Life Log 2006/11/02 14:36 삭제소수자의 오만, 안티 Naver가 그토록 대단한가?를 읽고.. 친 google / 반 네이버친 Firefox / 반 IE(인터넷 익스플로러)친 Linux, Mac / 반 MS(마이크로 소프트웨어) 나는 좀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구글을 좋아하고 무척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만 국내서비스인 네이버가 구글처럼 되거나 더 월등해 졌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으며, 파이어폭스는 익스플로러와 비교도 안될정도의 편리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I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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