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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Personalized Page/Service들의 한계
개인화가 왜 필요한가
개인화 서비스.


외국사례는 어떤지 모르겠다.(구글, MS live.com?)

최소한 국내의 현재, 개인화 서비스를 표방하고 나온것들은 그 한계가 바로 드러난다.
단순히 국내 사용자의 패턴이(수동적인) 맞지 않는 것 이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바로 데이터(컨텐츠) , 자신만의 컨텐츠가 아닌 외부컨텐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RSS 형태로 제공되지 않는 데이터들은 사용에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저작권등)
포털이 아닌 개인화 서비스를 하고있고, 하려고 하는 곳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서비스들은 최종적으로 포털들에서 추진이 되는 양상이 될 것 같다.
그들은 자신만의 컨텐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마음만 먹으면) 시행할 것이다.

ps. 다음에는 개별 개인화 서비스들을 자세히 살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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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개인화되어가는 시작페이지 - 당신은 행복해 지고 있습니까?

    Tracked from eungg 2006/08/26 20:59  삭제

    Scientific American의 한국어판인 사인언스 올제 2004년 6월호에 기제된 내용 중 "선택의 횡포"라는 글이 있습니다. Swarthmore College의 심리학과 교수이며 "선택의 패러독스: 왜 더많은데 적어지는가(Ecco Press, 2004)"의 저자인 Barry Schwartz는, 풍부한 선택이 때로는 우리를 비참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저는 평소에 좀 잔인한 시각이기는 하지만 "능력의 다른이름은 선택의 폭"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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