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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가 개편을 하였다.(어제 짧막한 느낌을 적었었다 )

블로그메타는 규모가 커지면 어쩔 수 없이 성격이 바뀔 수밖에 없다.
신규글이 올라오는 양이 감당이 안되는 순간부터 이미 메타로서의 성격은 사라지게 된다.

이번 올블로그의 개편을 들여다보면, 그런 부분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1. 이슈중심, 인기글(추천글) 중심 의 레이아웃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일 듯 싶다. 이미 새글을 모두 읽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소비자(방문자)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줄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새글을 찾아다니지 않는다. (보이는 글만 본다. 추천은 남의 이야기)

2. 새로운글, 좋은글 발견을 위한 배려 (부족하지만)
 블로그다독왕, 좋은글발견왕 을 통해 좀더 새로운 글을 발굴하기 위한 장치로 보인다.
 아쉬운 부분은 새로운 글을 발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는 미흡하다.
 지금의 구조는 불편을 감수하면서 새로운 글을 찾아야 한다.(검색 또는 多클릭)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고, '좋은 글을 찾아주세요.' 라는 것은 좀 무리한 요구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

현재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올블로그가 독보적이다. 그외의 메타사이트는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할 뿐이다.
다른 메타사이트들도 올블로그의 방향을 따라가야 할까?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용자로서도 별로 반갑지 않다.
올블로그를 대체할 목적이 아니라면, 그럴필요가 없다.
각 메타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최대한 특화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현재의 올블로그의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길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올블로그 내부의 방향도 있겠고,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 방향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수정될 부분은 수정되겠지만, 그 이상은 무리겠지.

다만 올블로그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다른 메타사이트가 제공하면 좋겠다.

예를들면, 다음 DNA Lens 의 형태로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는 메타.
힌트를 너무 많이 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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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nzin.com/cunningweb/2007/05/02/metablog-weakness/
현재 국내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것인가?

그 고민을 해 본다.

난 그 해답을 "Simple is Best" 의 철학에서 찾아본다.

지금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해당 사이트내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기능들이 들어가다 보니 무거워지고, 또한 일종의 방향성(?)이 생겨나게 된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가능한 트래픽을 사이트내에서 발생하길 바랄 것이다.
그런데, 그 점때문에 더욱 불만들이 나오는 듯 하다.

예전에 잠시 고민했던 것이지만, 그 생각은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몇가지 정책적인 부분에서 다음을 지킨다.
1) 메타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를 없앤다 - 이것은 각 분야별 편중되는 현상을 없앨 수 있다.
2) 사용자(블로거)의 글이 다른 관련글(이슈)로 통하는 접점이 된다.

즉, 메타사이트는 2) 를 위해 도움을 주는 형태가 된다.

http://firejune.com/1077
같은 별점(추첨)위젯을 사용자에게 배포하여 설치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관련글과 이어주는 역할정도로 메타사이트를 축소하는 것이다.

지금의 메타사이트는 너무 비대하다. 추세를 지켜보면 앞으로 더 몸집이 불어날 것 같다.

이 시점에서 난 반대의 생각을 해본다. 최소한의 것만 놔두고 걷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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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글 : http://mygony.com/archives/992

여전히 http://blog.naver.com/robots.txt
는 막혀있다.
User-agent: *
Disallow: /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의 RSS 를 담당하는 서버인 http://blog.rss.naver.com 의
http://blog.rss.naver.com/robots.txt 는 없어졌다. 즉 막지 않겠다는 이야기

그간, 구글블로그 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결과를 볼 수 없었는데,
이제는 볼수 있게 되는 것인가?

그렇지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OOO  는 iframe 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
http://blog.naver.com/NBlogMain.nhn?blogId=OOO 를 지나, 본문으로 가려면 또 한번 iframe 을 거쳐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OOO 로 포스트 리스트를 봐야 한다.

직접 포스트로 가려고 하면,
http://blog.naver.com/OOOO/PPPP ( OOOO - ID , PPPP - 포스트 번호 )

http://blog.naver.com/NBlogMain.nhn?blogId=OOOO&Redirect=Dlog&Qs=%2FOOO%2FPPPP
를 거쳐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OOO&logNo=PPPP
를 봐야 본문을 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robots.txt
가 열린다고 해도 저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 한다. ( 검색엔진들은 저 정도는 별거 아닌가? )

아무튼 http://blog.rss.naver.com/robots.txt 으로 막히지 않게 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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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로 Daum DNA lens 를 애용합니다.
제가 주로 관심있어 하는 주제가 많거든요.
그 다음 블로그검색사이트 에서 관심주제를 찾아보고
물론 올블 도 ..

그런데,
오늘 새벽에 다음 DNA lens 를 보다가 잡힌 제목.

'올블로그 재정악화로 사이트를 폐쇄 ...'

헉!! 무슨일인가? 너무 놀랐습니다.

아니, 얼마전에 투자도 받고 잘 나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무슨 속사정이 있나?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

진실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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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부정 추천에 대한 씁쓸함.

올블로그 부정 추천 그리고 안타까움

블로고스피어는 사춘기?


과연 블로고스피어 는 아직 미성숙이라 그런 것인가?
아니면 초기의 사상(이념)들이 오염되어 버린 것인가?

우선 여기에서 미성숙이라는 부분에서
블로그 가 2002년(2004년?)도경 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뭐 거창하게 선구자 라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초창기의 블로거들은 어느정도 블로그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중시하고 등등의
일종의 사상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단지 기간이 짧다고 해서 미성숙이라고 할 수 있을까?

비관적인 이야기지만, 지금의 상황은
블로고스피어가 오염되어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물론 다시 정화되어 순수(?)해 질 수도 있겠지만, 어렵다고 본다.(쉽지않다)

원인을 몇가지 살펴보면..
1. 단순히 블로그를 툴자체로서만 생각하는 사용자들의 유입.
2. 애드센스등의 광고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오직 그것만을 위한 사용자의 증가
3. 블로그 서비스 업체의 개념상실정책

등을 들 수 있다.

이 오염되어 가고 있는 상황을 그냥 지켜볼 것인가, 바꾸어 나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블로거들의 손에 달려있지만, 그것이 쉽게 바꿀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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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찮게 자행되고 있는 불펌 사례를 조사합니다.
(불펌 - 출처도 밝히지 않고 무단으로 글을 퍼가는 경우)

이 조사가 특정회사의 문제로 비화하지는 맙시다.
(물론 회사쪽에서 움직여 주면 좋죠.)

그리고, 불펌한 사람에 대한 무지를 탓하되,
그 사람 자체를 탓하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불펌사례]

# 네이버
http://www.ringblog.net/tt/699 - 유명한 사건
http://yesarang.tistory.com/33
http://hips.tistory.com/133
http://ilmol.com/wp/2006/05/10/211/
http://gameandculture.com/31 - 07/03/23

# SK 싸이
http://orochi77.egloos.com/974425
http://hfkais.blogspot.com/2006/09/xx.html

# 티스토리
http://www.acoc.co.kr/surace/245


그에 대한 어떤 조치들이 있었는지도 정리합니다.


ps. 현재 올블에서만 조사하고 있습니다.
계속 조사중..

또 다른 사례를 알고 계시는 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바랍니다.
(직접 겪은 사례는 트랙백이 좋겠군요)


참고로 스크랩(펌) 에 관한 저의 생각입니다.
http://taemy.experlab.com/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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