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na.daum.net/archives/198  그동안 다음측이 웹표준,오픈소스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 움직임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다가온다. 오픈소스 커뮤니티 지원  이라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한다. 그동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운영한다는 것은 관심있는 개인 혹은 소수의 인원이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재정적인 부분도 포함해서 말이다.(기부같은 것도 있지만,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런 이유로 국내의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그 열악함을 지금까지 못 벗어나고 있었다. (이유가 그것뿐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번에 다음측에서 어느정도까지 지원을 하려고 하는지, 또 어떤 전략적인 판단에 의해 이런 정책을 하는지 좀더 지켜봐야 겠지만, 오픈소스에 관심있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다. 오픈소스 FTP 미러링 같은 비교적 쉬운(?) 단계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국내에 다양한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집중해서 지원했으면 한다. 자! 혹시 오픈소스에 관심있는 분들, 망설였다면 한번 해보자구요 ^^ 관심있으신 분은 이곳에서 : http://oss.daum.net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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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분의, 그분에 의한, 그분을 위한 그것..Eloi...
2007/05/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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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 및 FTP 미러링 서비스 시작 - Daum DNA 개발자 네트워크.다음, `오픈소스` 커뮤니티 지원 본격화 많이 알려진 몇몇 개발관련 및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프로그램(ubuntu,eclipse)들을 미러링 하기 시작했고,파이썬 커뮤니티도 서버를 옮기는 등 상당히 활발하게 계획을 진행하는것 같아요.- ubuntu의 미러링 페이지 - 이것 말고도 Daum 웹검색도 9일에 오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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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7/05/1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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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오픈소스 커뮤니티들을 돕겠다고 팔 걷어부치고 나섰군요.그러고보니 이상하게 때늦은 감이 없지 않군요..^^ 한컴과 다음, 엔씨소프트 등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오픈소스 개발자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늘 그렇지만 구호만이 아닌 좀더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협업까지 이뤄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 이 문장 때문에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덧붙이면요.. 이미 일찍부터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오픈소스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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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undream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2007/05/1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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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소스 지원 동향 최근 들어서, 일반기업들이 현설직인방법을 이용해서 오픈소스를 지원하기 시작하는 군요. 예전에도 오픈소스 지원을 하네 마네 하는 말들이 있긴 했었지만 실질적인 지원은 거의 전무했었죠. 대략 google이 한국시장에 뛰어든다고 한 시점을 기준으로 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구글은 많은 오픈소스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고, 직접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죠. 구글이 아니더라도 그 이전에 국내시장에 진출한 많은 외국계..
http://howl.pe.kr/tt/125  창고를 작업실로... 외국에서 흔히 차고에서 시작한 사업의 성공이야기들이 많다. 대표적인 애플의 스티브잡스 , MS 의 빌게이츠 .. 외국에서는 차고가 일반적인 것 같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그런 상황이 맞지 않다. 국내에는 어떤 것이 적당할까? 지하실 창고, 뒷마당 헛간, 옥상 옥탑방, 2층 다락방 .. ^^ 이런 정도가 되려나? 여자들도 그런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에게는 그런 것이 있나보다, 나만의 생각(구상)할 수 있는 공간. 어릴때 모두 같이 지내다가 드디어 자신의 방을 갖게 될 때의 느낌. 그 것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무엇인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몇시간이고 틀어박혀 골몰하는 공간. 남자들의 로망. 개발자들의 로망인 것 인가? 요즘은 괜히 궁상맞아 보일지도 모르겠다. ^^ 시대가 변했으니까 ^^ ps. 그러고보니,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지도 오래된 것 같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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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anny.tistory.com/149 에서 언급된 기술들 - Ajax : (X)HTML+CSS+ DOM+ JavaScript <-> Data API - WPF/e : XAML+CSS+XBL+CLR(JavaScript/Ruby/Python) <-> Data API - Flex: MXML+CSS+ActionScript <-> Data API - Widget: HTML(Canvas)+ CSS+ JavaScript <-> Data API - Firefox: XUL+CSS+JavaScript(XPCOM) <-> Data API - WHATWG: HTML5 + CSS+ DOM+ JavaScript <-> Data API 이와 함께 언어적인 부분의 경계는 더욱 허물어 지고 있다. 한가지로만 끝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이 추세가 되는 것이다. java , php , ruby , python ... 적절한 곳에 최적의 도구를 쓸 뿐. 이런 상황속에서 개발자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겠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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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의 제로보드 인수 라는 기사로 나왔는데, 딱히 맞는 제목은 아니다. GPL 소스를 인수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이상하다. 정확히 말해서 '제로보드 개발자 지원' 이 맞겠다. 여러 글을 통해 소식은 전해져서 생략하고, 개발자의 글  만 링크합니다. 정확히 NHN 의 어느팀과 연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독자적인 팀으로 구성될 것 같다. (기사의 커뮤니티 이람팀장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아하니 블로그쪽과도 많이 관여될 수도 있겠다) 기존의 제로보드4 와는 다른 노선으로 개발이 될 것 이다. zb4 자체를 지원,개발 하지는 않을 것이다.(리스크가 너무크다.) zb4 -> zb Xe 로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지원한다고 한다. zb XE 는 단순한 게시판, 블로그 보다는 CMS 의 성격이 강하다. NHN 입장에서는 이런 정책을 취한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태터툴즈와 TNC , 티스토리 를 보고 '아차!'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성공적인 오픈소스 정책을 흡수해서 나오게된 서비스들. NHN 은 그런 모델을 꿈꾸고 있는 듯 하다. 그 중심에는 제로보드를 두고 싶어하는 것 같다. 제로보드가 NHN 의 서비스로서 흡수될지는 지금의 상황만 봐서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제로보드의 개발자를 지원함으로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고, 언제든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하면 그렇게 할 것이다. NHN 은 그동안 태터툴즈를 사모하고 있었나 보다 ^^ ps. 개발자 입장에서 바라보면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full time opensource 개발자 라는 환상적인 이야기 만으로도 너무 기쁘다. 개발자들의 꿈이라고 할 수도 있을 만한 사건 ^^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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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정보통신
2007/03/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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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와 함께 개발 중이었던 제로보드5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에서 개발자와 몸 담고 있던 회사(네이버 NHN)의 이해 관계가 맞아 다시금 '제로보드 XE' 란 프로젝트 재개된다. 제로보드XE (구 제로보드5)의 개발 재개에 관한 글 ----------------------------------------------------------------------------------- 안녕하세요. zero입니다. 저는 운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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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월과 클릭을 낚는 팀블로깅
2007/03/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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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할 수 있을까? 최근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결과에는 언젠가 부터 티스토리의 글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티스토리로 몰려드는 나쁘지 않은 컨텐츠들을 바라보고만 있던 NHN이 검색에서 티스토리를 지워버린건가? 그리고 오늘 NHN은 태터툴즈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제로보드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NHN, 제로보드 인수「오픈소스 적극 지원」) NHN의 제로보드 지원계획은 오래전,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되었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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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Dooholee.com + BLOG
2007/03/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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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굉장히 반가운 소식을 보았다.제로보드(zeroboard_NZEO.com)의 개발을 NHN에서 적극지원하겠다고 한소식.뭐 언론이나 몇몇 분은 "DAUM의 태터툴즈를 겨냥한 NHN의 제로보드 인수"라며 호들갑이지만, 구도상 그럴듯해도 까칠한 과대 해석인듯하다.이번 일은 쉽게 말해 zeroboard의 개발자인 zero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NHN에서 개인에서 아낌없는 투자를 하겠다는 내용이다. 이 소식이 나에게 반가운 이유는 개발자인..
국내 웹 개발에 대한 불평불만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 ^^ 실전 웹 표준 가이드  의 '실전 웹 표준 개발 프로세스' 부분을 보면 위의 불평불만이 조금은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PM .. 클라이언트 , 투자자 ... 모두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개발하고 있는 '웹 서비스' 의 성공.개개인이 다른 사람에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피해자/가해자 형태가 되면 곤란하다. 이런 불만들은 잘못된 개발 시스템의 문제라고 본다. 웹개발시스템을 고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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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프로그래머로 남으려면...?  댓글도 읽어보세요. 링크가 안된다면? 리사아빠입니다.
프로그램이란것은 컴퓨터가 알아 먹는 말로 일을 하게끔 하는
것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나 언어라든지
한는 부수적인 지식들이 필요한 것이구요.
저는 인문계열 출신인데도 요즈음에는 프로그램을 할때 인문계열에서
공부를 한 것이 더 도움을 줄때가 많이 있습니다. 거의가 응용이지만 프로그램 언어를
공부할때도 알고리즘도 인문교양지식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하면
할 수록 프로그램이 어렵다고 하는 것은 자신의 기본지식을 응용하는데에 한계점에
다달해서뚜렸한 실마리를 찿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의 경우 인간의
언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데 이 언어를 가지고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저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둑일어 그리고 중국어는 보면
대충 이해를 하고 영어와 일본어는 모국어 가깝게 구사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할 수 있었던 배경이 일본어를 모국어처럼 사용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언어를 쉽게 쉽득하는 습관이나 사고가 몸에 베어서 다른 언어를 쉽게 습득한
것에 불과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일본어를 배울때 제가 가장 어렵게
느껴젔던 것이 일본어가 아니라 모국어인 한국어가 어려웠던 사실입니다. 모든 언어의
기본이 되는 국어 실력이 없었던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해서
언어라는 기본 개념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라는 것은 한 언어의
단어를 많이 안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각분야별로 어느
정도의 지식도 필요하기 때문에 단지 한국말이 모국어라고 해서 다들 한국말을 잘한다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제가 일본어를 배우는데 가장
먼저 착수한 것이 어떠한 언어라도 각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일본의
정치 경제 사회등 각분야의 책과 논문이나 사설등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그에 관련된 서적을 읽으면서 참고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언어에는
각 단어마다 뚜렸한 개념이 라는 것이 있고 그 개념에는 학문일 경우에는 그 학설을
주장하는 학자가 각 용어에 대한 정의를 뚜렸하게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사전을 보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언어를 정확하게 개념적인 측면에서
일반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가장 잘 정리해놓은 것이 육법전서라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한치의 불필요한 말도 없고 더 보탤 말도 없을 정도로 완벽하리 만큼 논리적이면서
정확한 언어로 구사되어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법에 관한 과목과
신학 철학 심리학등 학문의 기본이 되는 과목을 많이 선택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외국어를 프랑스어를 선택하고 영어는 영어로 강의하는 과목만을 수강을 했습니다.
이러면서 어느 순간에 일본어나 영어로 습득된 지식이 한국어로 습득된 지식의
양을 초월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역으로 이러한 지식들로 인해 언어에 대한 뚜렸한
개념이 몸에 베어 한국어로 된 전문서적이나 소설을 대할때에 한층더 모국어인 한국어에
대한 이해력과 국어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에
미분과 적분 그리고 백터에 대한 개념과 왜 그러한 이론이 필요한것인가에 대해서
수학 선생님한테 물었다가 되지게 욕만 먹고 건방지다면서 가르쳐준 대로 하면 문제를
풀 수 있는데 말이 많다고 많은 친구들 앞에서 꾸지람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수학이라는 과목은 쳐다 보기도 싫었고 항상 꼴지에서 뱅뱅돌아 선생님한테
넌 가르쳐주는 것도 모르면서 말이 많다고 줄업할때까지 욕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교육의 폭행을 당한 것이죠. 그러나 대학에서 심리학이란 과목을 들었을때
거의가 확율과 수학의 이론에의해 가설을 입증하고 하나의 이론으로 정립되 가는
것을 보고 너무 어려워서 그 담당 교수에게 부탁을 해서 따로 필요한 수학 지도를
받았는데 너무나도 이론과 개념에 대해서 상세하게 가르쳐 주어서 2시간 만에 미분과
적분 확율 그리고 백터까지 정확하게 개념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경험도 있습니다.
경제 경영 마케팅이란 과목도 거의 수학이었는데 심리학과 그 교수 덕분에 쉽게 점수를
딸 수 있었습니다.
위의 과목에서 제가 한국어로라도 수학적인 기본지식이
있었다면 따로 교수에게 부탁을 하지 않고도 수월하게 그 과목을 이해를 할 수 있었을
겁니다. 이러하듯이 언어란 것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이나 전문적인 분야에서도 관련지식이
따라 주어야 진정한 언어로서의 실력이 느는 것입니다. 영어나 일어를 대학에서 전공한다고
해서그 사람이 그 언어를 아주 잘 한다고 할 수 없는 것도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다녀 보지 못해서 모르지만 영어를 전공하면 문학을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영어의 문법을 학문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전공을
하는 사람들도 학문적으로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영어라고 하더라도 모든 학문에서처럼 그 검증 방법이
대부분이 같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연 인류학에서 여기 저기에서 발굴되는
뼈와 유적들을 가지고 체계있게 정리를 하고 그것에서 얻어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이러이러했을 것이라는 것을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 학설입니다.
그리고 그 학설이 많은 학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의심의 여지가 없고 권위가 있으면
우리들은 역사책에서 그것을 줄쳐 가면서 외우고 입시에도 시험문제로 나오고 하는
것입니다. 자료를 정리하는 예를 하나 설명하자면 여러 유물들이 출토 되었을 때
그 자료들을 하나의 자료에 대해서 하나의 카드에다 기록을 합니다. 그리고 카드를
섞어서 자료들이 완전히 무의미하고 아무 관련성이 없는 상태로 합니다. 이것은 자신의
선입관이나 몸에 베어있는 지식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카드 한장 한장을 책상위에 같은 부류라고 생각되는 것을 직감적으로
같은 곳으로 모아 둡니다. 그러면 자료들이 정리가 되고 그자료들의 연관성이 보이고
다시 분류를 하고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일관된 규칙들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이 규칙들을 기본으로 재 정리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입증해 사람들이 알아 보게
언어로 설명을 하면 그것이 학설입니다. 학문이라고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과학적인 입증방법으로 정리해서 글을 쓰면 그것이 학문이 되는 것이지요.
언어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언어를 아주 잘 구사할 수 있으면 언어의 공통적인 개념들이--과학적인
입증방법이 모든 학문에서 거의 동일 하듯이--비슷하기 때문에 다른 언어도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 6개월이면 하나의 언어를 어느정도 마스터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 영어는 어떻게 공부하면 되요 라는 글을
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소설책 하나 사다가 다 외워 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책들을 계속 읽어 나가다 보면 저절로 실력이 늡니다. 영어를
하기 위해서 공부하지 말고 필요한 지식을 영어로 습득하기 위해서 책을 보아야지
항상 줄쳐 가며 이놈 영어 배워야지 정복해야지 하다보면 죽을 때까지 영어만 공부하다가
끝입다. 회화를 하고 싶으면 어느정도 이러한 실력을 키우고 현지에 가서 더도 말고
6개월 정도만 살다 오면 귀가 트이고 왠만한 것은 다하게 됩니다. 이것은 언에에
대해서 저의 경험담을 쓴 것입니다. 그럼 프로그램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나의 컴퓨터 언어를
습득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언어를 배우다가 프로그래머의 일을 마치거나
어느 정도 하다가 관리자가 되어 프로그래머의 길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는
중도하차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프로그램 언어도 인간의 언어와 마찬가지로 국어
하나만 잘하고 언어의 개념만 확실히 정립해 놓으면 새로운 다른 언어를 쉽게 배우고
새 문화에 대해서 바로 익숙해 질 수 있는 것처럼 새 언어와 기술이 나오더라도 별
큰 의미는 없는 것입니다. 0과1의 세계는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타인과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이고 컴퓨터 언어는 컴퓨터가 알아 먹고 일을 하게끔하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만약 양자 컴퓨터가 실용화되어 0과1의 중간의 개념도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온다면 지금까지 배워온 모든 것을 버리고 개념부터 다시 배워야 하겠지만요.
가끔 이 포럼란에 그러한 언어에 대한 글이 올 때마다 왜 그러한
언어에다가 목적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것은
회사에서 채용을 할때 이러 이러한 언어가 할 수 있어야 하고 경험은 몇년이고 하는
채용 풍토나 기준으로 인해 학원이나 전문대등에서 언어 습득에 목적을 두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3년에
모든 컴퓨터 이론을 가르친다는 것도 불가능하구요.
사실 하나의 소프트
엔지니어다운 엔지니어를 한명을 배출해 내려면 미국이나 일본의 커리쿨럼으로 7년이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동경대의 한 교수가 소프트 공학 커리쿨럼에 대한 연구 논문이
책으로 나와서 한번 읽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경영과 일반 인문교양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인턴과정을 포함하면 10년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2년 3년으로 한가닥 한다는 것은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저역시 프로그램은 오래하고
있지만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할때에 주로
일반 미국의 공과대학에서 커리큘럼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것들을 10년 계획으로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컴파일 이론을 실질적인 프로그램 소스와 서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아마 2년 정도 걸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료구조나 이러한 것은 도서관학에 관한 서적을 주로 많이 봅니다. 현재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사에 다니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일하는데 바빠서 다른
공부를 할 기회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에 알고 있는 몇개의
언어 지식을 최대한 우려먹고 우려먹고 해서 더짜도 궁물도 제대로 안나오는 상황에
처한 분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응용이니 하는 것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상황도
많을 거구요. 그러다 새로운 무슨 NET니 뭐니 하는 것이 나오면 저것도 해야지 밥줄
끊기지 않겠구나 하는 위기감에 처해 지거나 불안해 하고 힘들어서 더이상 프로그램일
못해 먹겠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겁니다. 하나의 컴퓨터언어에 대해서
정확하게 프로그램소스를 이해하고 진정한 프로라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되려면 PHP와 같은 스크립 언어라고 해도 제 생각으로는 주변 지식들을 포함하면
적어도 4년은 걸릴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렇게 걸리고 머리
좋은 천재는 1년 이내에도 해 내겠죠. 일본어의 경우는 제가 어느정도 실력을 가추었다고
생각을 한것이 항상 사용하면서도10년째가 되었을 때입니다. 영어도 그랬구요.
그래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 지금도 시간이 있으면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를 6개월만에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은 이러한 한 언어의 기본이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느껴진다면 6개월 정도 집중적으로
한다면 어느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프로그래머로
일해서 팀장이나 해서 프로그램일을 때려 치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컴퓨터 소프트 공학의 입문도 마치지 않은 영원한 초보로
남을 것이고 그러한 초보 밑에서 일하는 사람 역시 똑같은 초보의 길로 유도를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즈음 서울 대학이나 여러 대학의 전삭학과 연구실 사이트를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산학 계열의 대학을 나온 다고하더라도 연구 분야의
내용이나 커리큘럼의 과목이나 수준을 보면 역시 대학을 나와도 소프트 엔지니어
차원에서는 아주 초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됩니다. 그런 고급 인재들은 회사에
취직하면 대부분이 어느정도 하다 실력이 막 늘고 어느 정도 실력자가 되려고 할때
그들은 전부 관리직으로 가게 되고 또 다시 그들 밑에는 초보자들이 들끊는 회사로
전락을 하게 되는 것을 되풀이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러한 것은
일본의 미즈호 은행과 같은 참사를 낼 소재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도 어느 프로그램 일을 하면 관리직으로 일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일본에서 취업 활동을 하면 거의 대부분의 회사가 관리직으로 와달라고 합니다. 연봉은
800만엔 이상 주겠다고들 합니다. 저는 연봉이 그 반 값이라도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싶다고 해도 그런 자리는 제가 만 35살이라는 이유로 프로그래머로서는 회사측에서
고용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러면서 일본도 이제는 맛이 갔구만, 이대로
10년 정도만 흐르면 일본의 시스템도 빵꾸가 나겠구만, 미즈호 은행사건이 있었으면서도
회사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으로 프리랜서로서의 길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 오래 남으려면...? 이 아니라 저는 오래 해야만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한국은 미국 소프트의 최대 소비국으로
남을 것이고 매번 새로운 언어나 개발툴이 나올때마다 테스트 시장으로 전락을 하게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PHP는 훌륭한 언어입니다. 펄도 그렇구요. 다들
쓸모가 있기에 있는 언어이고 하나라도 잘 하면 다른 것들도 다 잘 하게 되고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에 다른 언어가 필요하다면 구현하기 위한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먼저 현시점에서 자신이 가장 자신이 있는 하나의
언어를 정말로 프로라고 자신할 만큼 해놓고서 다른 언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HP 2,3년 하고 게시판떼기 일주일만에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소프트
엔지니어 세계에서는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게시판도 제대로 만들면 저는 3년은 걸리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제가 하나 만들고 있는 게시판은 펄로 5년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처음 이곳에 와서 그러한 이야기들을 읽고 다들 대단하구나. 정말로 나라는 인간은
돌대가리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도 보고 얼마나 잘 만들었나하고 다운로드해서 설치해도
제법 잘 돌아가고 해서 다들 천재들만 이곳에 오는 구나하고 한때에 감탄도 하고
그랬습니다. 몇개의 개시판 소스를 면밀히 분석해 보고 타이핑 속도까지 계산을 해서
일주일 만에 가능 한가를 조사해 보기도 했지요. 설계부터 완전하게 새롭게 만든다면
대부분이 뻥이고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붙이면 하루 라도 만들 수도 있고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고 해서 저는 모두 새롭게 만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생각을 했었지요. 저야 회사다니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개인 플레이라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프로그램을 하고 회사에서는 어떻게 일을 하는
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렇게 혼자서 일을 하는 것은 회사에서 나와같은 사람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죽는 그날까지도
프로그램을 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도 모자라고 모르는 것이 많이 남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프로그래머 다운 프로그램을 하고 싶으면 배워야 하는
것이 끝이 없습니다. 저는 프로그램때문에 대학에서 졸업한 사회인에게 공개하는
강좌 중에 증권 투자분석 과목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많이 있습니다.
언어 하나만 달랑 배워서 프로그램을 한다는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때 데이터 베이스와 파일 시스템을 연구 할때에 일본 국회 도서관에 가서
어떻게 책이 대출되고 어떠한 방법으로 그많은 책들을 관리 하는가 하느 것들을 조사한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운영시스템의 파일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준 부분입니다. 알고리즘과 같은 것은 이러한 여러 경험과 지식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어느정도 하나의 컴퓨터 언어를 하게되면 응용력과 여러 지식들이 결합되어
하나의 소프트를 창출해 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C언어를 해야
됩니까라고 질문을 하는데 그이전에 어떠한 것을 만들고 싶다라는 것이 선제 되어야
합니다. 저의 경우 스피드가 빠르고 사이즈가 작은 운영체계를 하나 만들고 싶다라고
하여 어셈블러를 선택한 것입니다. 사실 C언어로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C언어로는 링커로 링크를 할때 불필요한 데이터들이 많이 들어 가고 아무리
사이즈를 최적화 해도 어셈블러의 스피드와 사이즈에서 따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언어는 하다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수준이 높아지고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언어로 구사하는 프로그램은 언어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에서 말한 인간의 언어에서와 마찬가지로 다방면의 지식과 경험이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의 소설을 쓰자면
언어는 물론 그 소설에 등장한는 모든 인물의 직업에 관해서도 그인물이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도 일반 회사에서의 인간관계 하다 못해 점심시간에는 어떤 메뉴를
잘먹는다라는 사소한것도 잘 알아야 하니까요. 프로그램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현재 OS를 같이 개발을 하고 있는 핵심 멤버들의 프로그래머
경력이 최소 10년 이상입니다. 물론 이들 모두 자신들은 초보라고 합니다. 저 역시
프로그램을 처음 맛 본 것이 10여년 전입니다. 저도 아직 초보입니다. 댓글중에 난 벽돌만 죽어라 모은다  역시링크가 안된다면?
<< 안녕하십니까
자칭 '언더그라운드 기술평론가' 올빼미입니다 >>
어제 팬레터(?)를 세 통이나 받았습니다.
진정한 개발자들간의 '정보공유'를 통한 DeveloPia의 건설!!!
멀지 않았습니다....T_T
특히 미지리서치에 계시는 분의 KDE에 관련된 정보...정말로 고맙습니다...어제 그 부분의 글을 읽으면서 저의 부족함을 한없이 느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언더 평론가 올빼미의 긴급 문제제기??
문제제기 : 왜 우리는 벽돌만 모으는가??
어느날 딴 프로그래머들은 도대체 뭘 개발하고 있는 지 궁금해서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며 현재 당신은 뭘 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날라리 임모씨 : 나?? 요즘 java RMI공부해.
올빼미 : 아니 공부하는 거 말고 뭐 개발하냐니깐.
날라리 임모씨 : 시덥잖은 거 하고 있지. 하지만 java 열심히 공부해서 뭔가 할거야.
잘 나가는 신모씨 : 나?? COM+ 공부해
올빼미 : 아니 공부하는 거 말고 뭐 개발하냐니깐.
잘 나가는 임모씨 : 시덥잔은 거 하고 있지. 하지만 곧 있으면 COM+ 알아야 행세한다니깐. 앞서 가야지.
자칭 구루 박모씨 : 나?? WDM(윈도우 드라이버 모델)공부해
올빼미 : 무슨 드라이버 만들껀데.
자칭 구루 박모씨 : 빠삭하게 알면 뭔들 못 만들겠냐. 앞서 가야지.
돈독오른 박모씨 : 나?? XML 공부해.
올빼미 : 그걸로 뭘 하는 데.
돈독오른 박모씨 : 곧 XML 뜬다니까. 무식한 넘아. XML도 모르냐?
올빼미는 의문에 빠졌다.
그들은 뭔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새로운 거. 아니면
자기가 부족한 거. 보충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어떤 무언가(?)를 개발하는 데는 별 관심들이 없었다!!!
작년에 미국 FileNet(EDMS, KMS 전문회사: www.filenet.com)의 개발자를 만난 적이 있었는 데, 요넘은 한 마디로 Unix programmer여서 윈도우쪽은 좆도 모르는 거였다.
아니...씨바...좆도 모르는 이시끼가 어떻게 윈도우 서버파트를 담당했지?
마이클의 한 마디:
" 나와야 하는 output의 기능이 일단 정해져 있으니까, 필요한 기술은 그 때 그 때 찾아가면서 일단 output을 만듭니다"
그 넘들은 어떤 기능을 충족하는 제품을 내면 히트하겠다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 기능을 충족하는 데 필요한 벽돌(WDM, XML, COM+)은 그 때 그때
필요에 의해 준비하고, 공부하고, 구현한다.
올빼미의 문제제기:
벽돌만 모으십니까. 뭘 만들기 위해 벽돌을 모으십니까.
아니면 그냥 막연히 필요할 거 같아서 모아두는 겁니까??
씨바.
뭘 개발할 것인가.
어떤 기능을 충족할 것인가.
좋은 생각들 있으십니까??
개발자. '진정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나!' 잠깐이라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이상 개발자인척하는 잡부 였습니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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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웹 개발자가 알아야 할 지식.
php 쪽은 좀 수정을 봐야 겠지만, 조금 무리한 요구(?)로 보일 수도 있는 문제.
http://www.okjsp.pe.kr/seq/83819  1. Presentation 단 - HTML/CSS/DOM/JavaScript
. XHTML 1.0과 HTML 4.01 Strict 버전의 HTML 문서의 특징과 사용이유를 이해하고 코딩 할 수 있을 것
. DOM API를 이용해서 HTML와 CSS을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여 동적으로 화면을 표현/제어 할 수 있을 것
. JSON 표기법을 활용한 객체지향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가능할 것 - Ajax
. Ajax (JavaScript 와 DOM APIs 을 사용하여 비동기적으로 서버에서 값을 가져와
화면 Reload 없이 동적으로 변화된 값을 화면에 반영해 주는 JavaScript 기술)을 활용하여
화면단에서 유저에게 보다 편리한 화면을 만들 수 있을 것
- Flex와 MyPlatform 등의 Rich Client 기술의 등장 배경과 사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 2. Business 단 - 자바 프로그래밍
. 객체 지향 기본(다형성, 캡슐화 등)
. 기본 프로그래밍 숙지(제어문, 반복문, 스레드, 직렬화 등)
. 기본 알고리즘의 숙지(검색 알고리즘 등)
. JDBC 프로그래밍 - Servlet/JSP
. 서블릿의 작동원리(Http Request/reponse 등의 이해)
. 서블릿 컨테이너의 개념이해(filter, listener, session등의 컨테이너의 기본기능)
. JSTL과 EL 이해(JSP 2.0 버전)
. Custom Tag Handler 작동 원리 이해 및 커스텀 태그 작성 가능
- EJB
. 분산환경 시스템에서의 미들웨어로서의 J2EE 서버의 역할의 이해
. EJB의 각 빈(Session, Entity, Message Driven Bean등)과 EJB-QL의 특징과 사용방법에 대한 이해 3. Persistence 단 - Database
.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논리적 모델링 설계 가능(Entity 및 Attribute 및 relation의 이해)
. 제 6정규화 까지 이해할 수 있고 정규화/역정규화를 통해 개발 편리한 DB 모델링 가능
. 기본 SQL 구문(오라클 SQL 공인 교재의 모든 SQL 문제를 풀 수 있는 수준) 및 기본 SQL Tunning 가능
. Hibernate와 iBatis등의 OR-Mapping 프레임웍의 등장 배경과 사용 이유에 대한 이해 4. 소프트웨어 설계 방법론
- 구조적 방법론, 정보공학 방법론, 객체지향 방법론, CBD 방법론 등의 특징을 알고
현 프로젝트가 어떤 방법론을 사용하여 개발하고 있고, 각 방법론의 특징적 구성체계에
대한 이해. 예를들어 정보공학 방법론 -> DFD 등을 사용, CBD 방법론 -> UML 등을 사용
- 정보공학 방법론의 DFD 그리기, CBD 방법론의 UML 특히 Use Case, Class Diagram, Sequence Diagram 등은 이해할 수 있어야 할 것 5. 토익 800정도 수준의 영어 실력
- 웹 어플리케이션의 국제화(영어 메뉴, 간단한 영어 경고문이나 설명문 등)를 위해서 필수 임 6. 기타 사용 툴
- Eclipse 사용 방법
- DB 모델링 툴(ER Win 등) 사용 방법
- DB 개발툴(TOAD, Orange 등) 사용 방법
- CVS와 Ant의 사용 방법
- WAS(Tomcat, Weblogic 등) 사용 방법
2년차 웹 개발자라면 이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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