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http://dna.daum.net/archives/198
그동안 다음측이 웹표준,오픈소스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 움직임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다가온다.
오픈소스 커뮤니티 지원 이라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한다.

그동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운영한다는 것은
관심있는 개인 혹은 소수의 인원이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재정적인 부분도 포함해서 말이다.(기부같은 것도 있지만,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런 이유로 국내의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그 열악함을 지금까지 못 벗어나고 있었다.
(이유가 그것뿐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번에 다음측에서 어느정도까지 지원을 하려고 하는지,
또 어떤 전략적인 판단에 의해 이런 정책을 하는지 좀더 지켜봐야 겠지만,
오픈소스에 관심있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다.

오픈소스 FTP 미러링 같은 비교적 쉬운(?) 단계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국내에 다양한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집중해서 지원했으면 한다.

자! 혹시 오픈소스에 관심있는 분들, 망설였다면 한번 해보자구요 ^^


관심있으신 분은 이곳에서 : http://o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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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wl.pe.kr/tt/125
창고를 작업실로...

외국에서 흔히 차고에서 시작한 사업의 성공이야기들이 많다.
대표적인 애플의 스티브잡스 , MS 의 빌게이츠 ..

외국에서는 차고가 일반적인 것 같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그런 상황이 맞지 않다.
국내에는 어떤 것이 적당할까?
지하실 창고, 뒷마당 헛간, 옥상 옥탑방, 2층 다락방 ..
^^ 이런 정도가 되려나?

여자들도 그런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에게는 그런 것이 있나보다, 나만의 생각(구상)할 수 있는 공간.
어릴때 모두 같이 지내다가 드디어 자신의 방을 갖게 될 때의 느낌.
그 것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무엇인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몇시간이고 틀어박혀 골몰하는 공간.

남자들의 로망. 개발자들의 로망인 것 인가?

요즘은 괜히 궁상맞아 보일지도 모르겠다. ^^
시대가 변했으니까 ^^


ps. 그러고보니,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지도 오래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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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ttp://channy.tistory.com/149
에서 언급된 기술들

- Ajax : (X)HTML+CSS+ DOM+ JavaScript <-> Data API
- WPF/e : XAML+CSS+XBL+CLR(JavaScript/Ruby/Python) <-> Data API
- Flex: MXML+CSS+ActionScript&nbsp; <-> Data API
- Widget: HTML(Canvas)+ CSS+ JavaScript <-> Data API
- Firefox: XUL+CSS+JavaScript(XPCOM) <-> Data API
- WHATWG: HTML5 + CSS+ DOM+ JavaScript <-> Data API

이와 함께 언어적인 부분의 경계는 더욱 허물어 지고 있다.
한가지로만 끝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이 추세가 되는 것이다.

java , php , ruby , python ...

적절한 곳에 최적의 도구를 쓸 뿐.

이런 상황속에서 개발자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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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의 제로보드 인수 라는 기사로 나왔는데, 딱히 맞는 제목은 아니다.
GPL 소스를 인수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이상하다.
정확히 말해서 '제로보드 개발자 지원' 이 맞겠다.

여러 글을 통해 소식은 전해져서 생략하고,
개발자의 글 만 링크합니다.

정확히 NHN 의 어느팀과 연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독자적인 팀으로 구성될 것 같다.
(기사의 커뮤니티 이람팀장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아하니 블로그쪽과도 많이 관여될 수도 있겠다)

기존의 제로보드4 와는 다른 노선으로 개발이 될 것 이다.
zb4 자체를 지원,개발 하지는 않을 것이다.(리스크가 너무크다.)
zb4 -> zb Xe 로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지원한다고 한다.
zb XE 는 단순한 게시판, 블로그 보다는 CMS 의 성격이 강하다.


NHN 입장에서는 이런 정책을 취한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태터툴즈와 TNC , 티스토리 를 보고 '아차!'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성공적인 오픈소스 정책을 흡수해서 나오게된 서비스들.

NHN 은 그런 모델을 꿈꾸고 있는 듯 하다.
그 중심에는 제로보드를 두고 싶어하는 것 같다.
제로보드가 NHN 의 서비스로서 흡수될지는 지금의 상황만 봐서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제로보드의 개발자를 지원함으로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고,
언제든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하면 그렇게 할 것이다.

NHN 은 그동안 태터툴즈를 사모하고 있었나 보다 ^^

ps. 개발자 입장에서 바라보면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full time opensource 개발자 라는 환상적인 이야기 만으로도 너무 기쁘다.
개발자들의 꿈이라고 할 수도 있을 만한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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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 개발에 대한 불평불만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 ^^


실전 웹 표준 가이드
의 '실전 웹 표준 개발 프로세스' 부분을 보면 
위의 불평불만이 조금은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PM .. 클라이언트 , 투자자 ...
모두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개발하고 있는 '웹 서비스' 의 성공.

개개인이 다른 사람에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피해자/가해자 형태가 되면 곤란하다.

이런 불만들은 잘못된 개발 시스템의 문제라고 본다.
웹개발시스템을 고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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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프로그래머로 남으려면...?
댓글도 읽어보세요.

링크가 안된다면?



댓글중에  난 벽돌만 죽어라 모은다

역시링크가 안된다면?



개발자.
'진정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나!'
잠깐이라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이상 개발자인척하는 잡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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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웹 개발자가 알아야 할 지식.
php 쪽은 좀 수정을 봐야 겠지만, 조금 무리한 요구(?)로 보일 수도 있는 문제.

http://www.okjsp.pe.kr/seq/83819

1. Presentation 단

- HTML/CSS/DOM/JavaScript
  . XHTML 1.0과 HTML 4.01 Strict 버전의 HTML 문서의 특징과 사용이유를 이해하고 코딩 할 수 있을 것
  . DOM API를 이용해서 HTML와 CSS을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여 동적으로 화면을 표현/제어 할 수 있을 것
  . JSON 표기법을 활용한 객체지향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가능할 것

- Ajax
  . Ajax (JavaScript 와 DOM APIs 을 사용하여 비동기적으로 서버에서 값을 가져와
   화면 Reload 없이 동적으로 변화된 값을 화면에 반영해 주는 JavaScript 기술)을 활용하여
   화면단에서 유저에게 보다 편리한 화면을 만들 수 있을 것

- Flex와 MyPlatform 등의 Rich Client 기술의 등장 배경과 사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

2. Business 단

-  자바 프로그래밍
. 객체 지향 기본(다형성, 캡슐화 등)
. 기본 프로그래밍 숙지(제어문, 반복문, 스레드, 직렬화 등)
. 기본 알고리즘의 숙지(검색 알고리즘 등)
. JDBC 프로그래밍

- Servlet/JSP
. 서블릿의 작동원리(Http Request/reponse 등의 이해)
. 서블릿 컨테이너의 개념이해(filter, listener, session등의 컨테이너의 기본기능)
. JSTL과 EL 이해(JSP 2.0 버전)
. Custom Tag Handler 작동 원리 이해 및 커스텀 태그 작성 가능

- EJB
. 분산환경 시스템에서의 미들웨어로서의 J2EE 서버의 역할의 이해
. EJB의 각 빈(Session, Entity, Message Driven Bean등)과 EJB-QL의 특징과 사용방법에 대한 이해

3. Persistence 단

- Database
.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논리적 모델링 설계 가능(Entity 및 Attribute 및 relation의 이해)
. 제 6정규화 까지 이해할 수 있고 정규화/역정규화를 통해 개발 편리한 DB 모델링 가능
. 기본 SQL 구문(오라클 SQL 공인 교재의 모든 SQL 문제를 풀 수 있는 수준) 및 기본 SQL Tunning 가능
. Hibernate와 iBatis등의 OR-Mapping 프레임웍의 등장 배경과 사용 이유에 대한 이해

4. 소프트웨어 설계 방법론
- 구조적 방법론, 정보공학 방법론, 객체지향 방법론, CBD 방법론 등의 특징을 알고
  현 프로젝트가 어떤 방법론을 사용하여 개발하고 있고, 각 방법론의 특징적 구성체계에
  대한 이해. 예를들어 정보공학 방법론 -> DFD 등을 사용, CBD 방법론 -> UML 등을 사용
- 정보공학 방법론의 DFD 그리기, CBD 방법론의 UML 특히 Use Case, Class Diagram, Sequence Diagram 등은 이해할 수 있어야 할 것

5. 토익 800정도 수준의 영어 실력
- 웹 어플리케이션의 국제화(영어 메뉴, 간단한 영어 경고문이나 설명문 등)를 위해서 필수 임

6. 기타 사용 툴
- Eclipse 사용 방법
- DB 모델링 툴(ER Win 등) 사용 방법
- DB 개발툴(TOAD, Orange 등) 사용 방법
- CVS와 Ant의 사용 방법
- WAS(Tomcat, Weblogic 등) 사용 방법


2년차 웹 개발자라면 이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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