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글을 뜨는글로 바꾸어서 아쉬워하는 것 같다.
그런데, 난 별로 상관없다.
예전에 언급했던 것 처럼(http://taemy.experlab.com/59)
난 올블을 주로 RSS 를 이용해 들어온다.(지금보니 RSS 는 실시간글이 보이는 것 같다.)
그렇다면 나의 관점에서는 바뀐것이 없군.
다른 한편으로 올블사용자는 새글(실시간글)을 살펴볼까?
새로운 좋은글을 찾기위해, 새로운 블로거를 만나기위해?
내가 느끼기에는 정확히 수치를 알 수 없지만,
올블에 새로 등록되는 글이 이미 모니터링 할 수준을 넘어섰다고 생각하고 있다.
(난 하루에 1-2 페이지 이상 넘어가면 모니터링이 안된다)
그렇다보니 실시간 목록은 이미 기능상실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올블이 제공하는 실시간 전체글 목록을 (http://rss.allblog.net/AllPosts.xml)
프로그램이 피드를 받아서 대신 모니터링하게 할까 생각도 했었다.
즉, 내가 관심있어하는 태그,관련키워드 등을 미리 등록해 놓고,
실시간 전체글 목록을 주기적으로 받아오면서, 관심글을 따로 생성하게(피드로) 하는 것이다.
이미 올블에서 이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있는 것 같기도(道) ^^ 한데.. )
메타블로그의 글도 많아져서 좀 고민이 된다.
좋은 글 찾기도 점점 힘들어 지는 것 같고, 잘 못해서 낚시(?)에 걸려 헤매기도 한다. ^^
트랙백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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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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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글목록이 그런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메뉴를 이용하시면 즐겨찾는 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그 또는 즐겨찾는 태그의 새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앗! 골빈해커님이다 ^^
잠깐 살펴보았지만, 제가 원하는 기능과는 아주 조금 차이가 있는 듯 하네요.(못 찾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글목록 > 맞춤글목록 맞죠?
1. 맞춤글목록이 어떤기준인지 명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처리를 하셨겠지만,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명시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최소한 맞춤글목록 쪽에 help 를 연결해 놓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작동을 테스트 해보니, 관심태그와 관심블로그 글이 나오는 것 같네요.
맞춤글목록이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관심키워드(단어), 태그 등
사용자가 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까지 할려면 본문검색 같은 것이 필요할테니 시스템에 부하가 걸리긴 하겠네요.(힘들겠죠?)
==> 꽤 쓸만한 것 같네요. ^^ (감사의 한말씀!! 꾸벅!!)
아쉬운점은 피드로 구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관심글목록)
2. 이것은 제안인데요.
관심태그 등록시에 하나씩 검색해서 등록해야 하는데,
이것을 자신의 태그목록을 보여주고, 그중에서 관심태그로 등록할 태그를 선택해서 한번에 등록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a. 맞춤글목록 검색시 관심태그뿐 아니라 키워드(검색필요)도 (가능하다면)
b. 맞춤글목록을 피드로 구독가능하게(로그인에 대한 처리가 필요하겠군요)
c. 관심태그 등록시 자신의 태그목록에서 선택가능
입니다.
찾아주셔서 글 남겨주신것에 대해 감사해서 제 의견을 추가로 적어봅니다.
맞춤 글목록의 피드제공을 제외하고는 향후 로드맵에 들어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로그인의 처리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랄까요? 비슷한 내용에 대한 피드 제공은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의견 감사합니다. ^^
로드맵에 있다니 기쁘네요. ^^
피드문제는 부탁드립니다. ^^
그런데, 저 같이 RSS 를 주로 이용하는 분들이 적은가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__)
트랙백보내주신내용 잘봤습니다~
태미님처럼 개인의 설정이나 패턴을 자신에 맞게 세팅해 사용하면 되는 것이 맞습니다.
실시간 글에 매력 여부 또한..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인기글, 이슈가 될수있는 글, 좋은글, 다양한 글에 대한 근간이 될수있는 루트를 한단계 뒤로 미룬다는 것이 아쉽다는 것이죠..
객관적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패턴은 다양하기에
댓글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사용자마다 다르겠죠.
실시간인기글의 글이 얼마나 빨리 갱신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5분정도라고 본 것 같네요.)
그정도면 사실 모니터링하기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냥 다른 생각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