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네이버를 보았을때, '신창원' 이라는 실시간 검색 키워드가 1위를 하고 있었다.
그냥 넘어가긴 했지만, 위의 기사를 보니 짐작이 간다.
그리고 한편으로 참 허술한 네이버의 시스템이 증명이 되는 사건이다.
http://kpop.co.kr/blog/?mb_id=kpop&id=29
- 조인스(중앙일보)의 문제?http://blog.daum.net/itagora/2808038
- 네이버 시스템의 문제?디시의 막장(?)갤 이라는 곳은 유명한 곳이다( http://www.acoc.co.kr/surace/168
)말그대로 사고 또 한번 쳤다.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이를 기사화한 '중앙일보' 아니 김윤미기자 에 초첨을 맞춰보자.
김윤미 기자 라는 사람은 디시출신(?)의 기자이다.(하드윤미 ..)
기사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친것은 아닌듯 하지만, 저런것을 기사화할 가치가 있을까?
좀더 근본적으로 들어가서 '네이버의 광클' 문제를 부각시키려 했다는 쪽으로 생각해도 부족하다.
전형적인 낚시를 위한 쓰레기 기사라고 생각한다.
네이버는 특정집단에 의한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포털1위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다.
참 부끄럽다. 네이버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것뿐이다.
정확한 수는 모르겠지만, 다수도 아닌 소수의 조작이 가능하다.(수십단위 좀 많다면 수백단위..)
기술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없는 것이 나을까?
네이버, 한국식 SEO 라는 말도 있다.
http://twlog.net/wp/?p=627
를 보면 얼마나 조작이 쉬운가 짐작할 수 있다.이런것이 가능하게 되면 피해자가 생기기 마련이다.
네이버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인가? 아니 못하고 있는 것인가? (광고주들의 반발도 심할텐데)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458
이런식으로 라도 바뀌어 가야 하지 않을까?중앙일보의 뉴스는 뭐 새삼 말해봐야 입이 드러워지니 그만하자.
중앙일보의 뉴스가 한사람의 기자가 제맘대로 해도 되는 시스템인지, 위 기자의 자질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스템의 문제라면 할 말은 없다.(그래 좃/중/동이 뭐 그렇지 ...)
기자의 자질문제라면 개인의 문제이고, 또 워낙 낚시를 주업으로 하는 기자들이 많다보니, 별 감흥은 없지만,
제발 이런것들은 좀 걸러주면 안되겠니?
네이버든, 언론사든 말이야!!
수정1 : 중앙일보 기사쪽은 각 언론사들도 비슷한 기사를 내보냈다.(최초의 출처가 불확실함)
그렇지만, 논제는 변하지 않음.
아마 최초의 출처기사가 있고, 다른 언론사에서 베끼기 기사로 나갔을 가능성이 가장 큼.
수정2 : 지금시각 오후1시가 가까운 시점.
여전히 '신창원' 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1위에서 떨어짐)를 달리고 있다.
전후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낚이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쪽에서 조치를 취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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