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글쓰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2/18 나의 글쓰기 패턴은 뒤죽박죽이군. (2)
  2. 2006/10/04 IT종사자와 블로그
나의 글쓰기 패턴을 월별/날짜별로 알아보았다.
아래 그림처럼 달력 표시에 진하게 표시된 부분이 글을 쓴 날이다.

매일 매일 글 쓰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8월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8월 9월은 아직 적응이 덜 되었는지,
정말 뜨문뜨문 글을 썼다. ^^
그래도 10월부터는 글쓰는 양이 조금 많아졌다.(그래도 뒤죽박죽)
11월에는 정말 글이 뜸했군. 그것도 주초에만 몰려있네(월,화,수) - 바쁜일이 있었나?

12월은 주로 주중(수요일 이후)/주말에 주로 썼군.
또 1월은 뒤죽박죽 ^^
2월은  2월초에는 안쓰다가 8일부터 쓰기 시작해서 계속쓰고 있군.(탄력 받았나 ^^)

아무튼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 있다기 보다는
글을 쓰고 싶어질때 몰아서 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혹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수정 :
그 패턴을 좀 바꿔봐야 겠다.
물론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매일 포스팅하도록 바꿔봐야 겠다.(일일 포스팅)
딱히 글을 쓰기 힘들때 더블트랙스타일 로 써볼까?(물론 이 스타일이 그런식의 글쓰기 방법은 아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 와 IT 종사자

어찌보면 그 관계가 밀접하며 떼어 놓고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만 나는 그 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는 것 같다.(최소한 국내에서는)

IT관련, 이공계 계통은 다른 분야보다 글쓰기에 약한 부분이 있다.
국내의 교육환경이 글쓰기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IT종사자중에 글도 잘쓰는 사람은 많다.

그래도 블로거스피어 에서 유명한 블로거 중에는 IT종사자보다는 그외의 사람들이 많은 것 처럼 보인다.
기자, 작가 등 글쓰기자체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블로깅을 하면 단연 눈에 띈다.

그래서 IT 종사자 들은 필수적으로 블로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주 꾸준한 블로깅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한 순간에 향상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http://inuit.co.kr/tt/1101   - 이 책은 꼭 봐야 겠다. ^^

ps. 유난히 글쓰기에 소심한 블로그 주인 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