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네이버의 광고 방식은 이것이다.
"광고를 광고라고 못 느끼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 via http://mepay.co.kr/255 )

사업자의 운영방식을 뭐라 말 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 방식이 정말 효과적인 방법일까?

저 방식은 네이버, 광고주, 일반인  사이에 누가 이득을 보는 것일까?
광고주? 일반인?  네이버?
1. 일반인은 대부분 피해를 본다.
2. 광고주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클릭은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현저히 적다.
3. 네이버는 어떨까?
클릭수로 계산을 하기 때문의 구매로 이어지든 말든 상관없다. 광고주에게 받아내면 된다.
결국에는 네이버가 그 이득의 대부분을 가져간다.

네이버의 방식과 반대의 성격을 가진 광고방식(?)이 있다.

바로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다른 곳도 더 있을 듯)
애드센스, 애드클릭스는 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을 운영방침상에서 반대하고 있다.
심한 경우 계정이 박탈당하기도 한다.

어느 방식이 더 좋은지 정량적인 자료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광고주들이 잘 알고 있을 듯 싶다.
근데, 여전히 광고주들이 네이버에 광고를 하고 있지 않느냐 라고 한다면, 모르겠다.
광고효과가 좋아서 인지, 어쩔 수 없어서 인지...

광고효과가 좋은 광고주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인 경우도 있으리라.

두가지 서로 상반된 운영방식이 앞으로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양쪽이 다 생존할지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난 광고주의 입장도 아니니,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네이버의 방식이 싫다. 그뿐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changeup.tistory.com/5
위의 글 뿐아니라, 네이버의 불펌문제를 언급한 글은 참 많다.

네이버의 글중 불펌된 자료를 보면, 게시물중단요청 이라는 것을 해야한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신고자(원저작자)의 신분증을 요구한다.

그런데, 신분증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게시물에 대한 원저작자를 판별하기 위해서?

A 라는 블로그의 저작자가 B 라고 할때 , 제출하는 신분증으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
블로그 개설시에 특별히 신분증으로 확인하는 절차가 있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동일인 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

확인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

다만 신분증이라는 장벽(?)을 두어 무분별한(?) 중단요청을 하지 못하게 할 뿐이다.
순전히 관리자의 편의를 위한 정책이다.(공무원들의 행정편의주의와 일맥상통)

어떻게 보면 네이버에서 원저작자와 불펌을 판별할 방법은 없다.
아니, 구글이라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
1. 원글과 불펌글의 게시된 시각을 기준으로 판별한다.
 작성된 시각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원글을 판별하는데, 도움은 될 수 있지만, 기준이 될 수 없다.
2. 검색엔진에 수집된 시각을 기준으로?
 원글이 먼저 수집된다는 보장또한 없다.
3. 원저작자의 요구를 무조건 수용할 수도 없다.
http://seungho.net/tt/414 - 특히 원저작자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면 더욱 그렇다.

현재의 상황에서 판별하는 방법은 정황증거만 가지고 할 수 밖에 없다.

네이버 측에서는 이런 기술적인 판별방법이 없음을 시인하고,
정책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스크랩자료들은 무조건 비공개 정책을 취하거나, 검색엔진에 노출되지 않게 처리.
글을 등록할 때 "퍼온자료입니까?" ,  "출처를 명시하셨습니까?"
"불펌자료는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스크랩자료는 비공개 처리하세요."
등 저작권과 관련된 안내문구를 적극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불펌자료의 대부분이 저작권 인식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그 부분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를 해주어야 한다.

현재로서는 불펌에 대한 대응은 불펌자료에 대해 삭제/사과 요청을 직접 당사자에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hypertext.tistory.com/14

네이버
지식in 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업계에서 2위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성공의 비결, 노력의 결실 이겠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단순한 성공한 자에 대한 시기심(?) 인 것일까?
1위를 못 할바에는 바지가랑이라도 붙잡고 있는 형국인 것인가?

키워드 광고 시장에서의 광고주 들의 불만
펌질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문제
폐쇄정책으로 인한 독점
양적팽창에 비해 질적내용부족
... ...

이제 네이버는 사용자에게 보답을 할 차례이다.
사용자들이 만들어 내는 컨텐츠에 대해 보답을 하고
저작권문제는 저작권자에게 보답을 하고
광고주들에게 이익을 나누어 보답을 하고..
그동안 사용자들로부터 받은 이익을 돌려줄 차례이다.

계속 움켜쥐고 있다가는 모두 놓치게 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네이버의 검색 결과 조작 이라는 말이 나온다.

관련글 http://toheart.pe.kr/tt/350 의 아래부분을 보면
대충 이런 내용의 글을 쓰면서 틈틈히 시간나는대로
검색어를 달리해서 검색을 해보고 있었다.
그런데 네이버의 검색엔진은 가중치를 즉시즉시 반응하나??
아니면 검색엔진이 불완전한건지..
검색결과가 매번 달라졌다.
도아님의 게시물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그 외에도 다른 검색어를 사용해 검색을 해보니 비슷한 현상이 발생했다.
검색결과 노출에 대한 규칙은 검색엔진마다 다를 것이다.
또한 메인에 노출되는 결과에 대한 규칙도 다를 것 같다.

사실 이런 논의는 네이버가 검색결과에 대한 알고리즘(규칙)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별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펌글에 대한 조치를 네이버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검색결과로는 누가 원글이고 펌글인지 알 수 없다. - 원글 저작권자는 속 터질 노릇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문제의 뉴스 :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2/15/joins/v15744767.html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네이버를 보았을때, '신창원' 이라는 실시간 검색 키워드가 1위를 하고 있었다.
그냥 넘어가긴 했지만, 위의 기사를 보니 짐작이 간다.

그리고 한편으로 참 허술한 네이버의 시스템이 증명이 되는 사건이다.

http://kpop.co.kr/blog/?mb_id=kpop&id=29 - 조인스(중앙일보)의 문제?
http://blog.daum.net/itagora/2808038 - 네이버 시스템의 문제?

디시의 막장(?)갤 이라는 곳은 유명한 곳이다( http://www.acoc.co.kr/surace/168 )
말그대로 사고 또 한번 쳤다.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이를 기사화한 '중앙일보' 아니 김윤미기자 에 초첨을 맞춰보자.
김윤미 기자 라는 사람은 디시출신(?)의 기자이다.(하드윤미 ..)
기사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친것은 아닌듯 하지만, 저런것을 기사화할 가치가 있을까?
좀더 근본적으로 들어가서 '네이버의 광클' 문제를 부각시키려 했다는 쪽으로 생각해도 부족하다.

전형적인 낚시를 위한 쓰레기 기사라고 생각한다.

네이버는 특정집단에 의한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포털1위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다.
참 부끄럽다. 네이버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것뿐이다.
정확한 수는 모르겠지만, 다수도 아닌 소수의 조작이 가능하다.(수십단위 좀 많다면 수백단위..)
기술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없는 것이 나을까?

네이버, 한국식 SEO 라는 말도 있다.
http://twlog.net/wp/?p=627 를 보면 얼마나 조작이 쉬운가 짐작할 수 있다.
이런것이 가능하게 되면 피해자가 생기기 마련이다.
네이버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인가? 아니 못하고 있는 것인가? (광고주들의 반발도 심할텐데)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458 이런식으로 라도 바뀌어 가야 하지 않을까?


중앙일보의 뉴스는 뭐 새삼 말해봐야 입이 드러워지니 그만하자.
중앙일보의 뉴스가 한사람의 기자가 제맘대로 해도 되는 시스템인지, 위 기자의 자질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스템의 문제라면 할 말은 없다.(그래 좃/중/동이 뭐 그렇지 ...)
기자의 자질문제라면 개인의 문제이고, 또 워낙 낚시를 주업으로 하는 기자들이 많다보니, 별 감흥은 없지만,

제발 이런것들은 좀 걸러주면 안되겠니?
네이버든, 언론사든 말이야!!


수정1 : 중앙일보 기사쪽은 각 언론사들도 비슷한 기사를 내보냈다.(최초의 출처가 불확실함)
          그렇지만, 논제는 변하지 않음.
          아마 최초의 출처기사가 있고, 다른 언론사에서 베끼기 기사로 나갔을 가능성이 가장 큼.

수정2 : 지금시각 오후1시가 가까운 시점.
          여전히 '신창원' 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1위에서 떨어짐)를 달리고 있다.
          전후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낚이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쪽에서 조치를 취할지?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dons.tistory.com/tag/SEO
-> 링크이동 : http://itsdons.com/tag/SEO

검색엔진최적화 - 해당 글은 구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대부분의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조정할 부분이 있을 듯 하다.

큰 제목만 언급하자면..

1. 키워드가 풍부한 컨텐츠

2. 주제가 있는 사이트
3. 사이트 디자인
4. 내부 링크걸기
5. 정규적으로 업데이트 시켜라
6. Outbound links
7. 당신의 도메인 이름을 현명하게 골라라
8. 당신의 도메인을 길게 등록해라
9. 한 포스트당 한 주제만 써라
10. 최적화된 길이의 포스트를 써라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내용인 것 같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네이버가 얼마전 블로그 시즌2 라고  오픈이전부터 광고(?)를 하고, 오픈을 하였다.

대체적으로 좋게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그동안 네이버의 서비스들을 보고 있으면, 참 홍보를 잘하는 것 같다.
실제 서비스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말이다.(물론 서비스들이 특별히 문제되는 것은 별로다)
대부분 안정적이면서 위험한(?)시도는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사업을 잘하는 것 같다(그래서 업계 1위가 된 것이겠지)
또한 업계1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그로 인한 피해는 둘째치고라도..)

다음, 엠파스,야후 등 후발주자들은 여러가지 모험도 하면서 업계의 위치를 유지하려 순위를 탈환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네이버는 그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그것이 1위를  지키는 방법인지, 모험을 하지 않아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자만심)인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인지 최소한 나에게는 네이버의 서비스들은 밋밋한 서비스들이다.
이번 블로그 시즌2도 딱히 느낌이 오지는 않는다.


ps. 인터넷 업체들이 각각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다.
네이버의 녹색 컨셉도 그런 의미인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지난 주말에 싸이 , FF  관련글이 올블로그를 달구었다.

그런데, 결국에는 이런글까지 ( 소수자의 오만, 안티 Naver가 그토록 대단한가? ) 나오는 구나!!

뭐 "VS" 논쟁은 언제나 진흙탕 싸움이니 왠만하면 끼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논쟁은 토론으로 시작했더라도 싸움으로 끝이 난다.

구글 vs 네이버
FF vs IE
Windows vs Linux,Mac

이 구도에는 다수와 소수의 구도로 볼 수 있다.
당신이 이 싸움에서 어느 한쪽에 있다면, 다른 쪽의 목소리는 짜증나게만 들릴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흙탕 싸움이 되는 이유다.

한발 멀리 떨어져서 지켜보면 된다.

난 개인적으로 구글을 좋아하지만, 네이버가 계속 선점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FF 를 쓰지만, IE 가 계속 점유할 것이고, Linux 를 쓰지만, Windows 를 계속 쓸 것이라 생각한다.

위의 구도가 단기간에 바뀌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만, FF 없을때의 IE , 리눅스,맥 없을때의 Windows 를 생각하면 악몽이 될 수 밖에 없다.
FF 가 없었으면, 그 편해진 IE7 은 당신은 절대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리눅스,맥이 없었으면 Vista 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 점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소수자 들의 오만 이라는 말보다는
'소수자 들에게 감사'  라는 찬사를 보내야 한다.

ps.
난 다른사람들에게 구글, FF , Linux 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불편한데도 구글,FF,Linux 를 쓰는 것이 아니다.
이 놈들이 편해서 쓴다. 적응해서 그렇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버스 좌석 뒤에 붙어있던 광고!!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었음.

이제 네이버는 오프라인까지...

ps.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배포한 것은 아니겠지.
누군지 아이디어 좋다 ^^

06-10-17 추가
http://www.choboweb.com/?p=227
국내에서는 저런식의 광고를 보기 힘든 이유가 무엇일까?
국내사례도 찾아보면 재미있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