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인생이란 말을 썼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컴퓨팅(인터넷) 과 관련된 이야기

난 줄곳 대중적인 것들보다는 좀더 마이너(?)한 것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윈도우 초창기때(윈3.1,95,98)에는 리눅스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도 쓰고 있다.
물론 윈도우도 쓴다.

인터넷 지금은 네이버가 70%이상 점유하고 있지만, 난 다음,야후등을 주로 쓴다.
네이버는 링크걸린 것을 통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것이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많다.)

웹브라우저 IE가 90%이상 사용되고 있지만, Firefox 를 주로 쓴다.
물론 IE도 쓴다(꼭 필요한 경우가 있거든)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그 편중(?)현상이 정말 심한 듯 하다.
내가 그 점때문에 일부러 마이너한 것들을 찾는지도 모르겠다.

요즘도 마이너한 것들을 찾으려고 한다.
웹서비스관련된 것들, 포털이 인터넷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해서 가급적 포털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웹서비스들이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난 좀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싶을 뿐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25 21:52 2007/10/25 21:52
관련글 - http://blog.daum.net/ksgy7047/10802985
이런 만화도 있었구나.

만화를 그릴때 시점을 조금 바꿨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만화가 어떤 매체에 연재가 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론,판단은 하지 않겠음(제목만, 제목이 판단을 이야기해주나?)

미디어 다음에 위의 블로그글이 기사화(?)되었군


올블에서 처음보았는데, 다음과 제휴하고 나니 이런 글들도 보이게 된다.
결론은 좋은 현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2/15 22:52 2007/02/15 22:52
http://jukun.tistory.com/113
에 이어지는 생각들.

메타사이트를 대표하는 올블로그 를 상대로 생각해 본다.

올블로그가 다양성을 가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올블로그는 메타사이트 중에서 유독 특정부분에 많이 집중되는(치우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상대적으로 다양성이 부족한 것 같다. 사용자 층의 문제가 클 듯 싶다.
아니면 비슷한 관심분야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이 모여 보고 싶은것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올블로그의 특색이 된 것 같기도 하다.

다양성이 부족하다고 하여 다양성을 주려고 시도하는 것이 자칫 올블로그의 특색이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을까?

이 다양성의 부족이 문제가 되는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지도 모르겠다.
이를 문제라고 본다면, 올블로그 스스로 풀 수 없는 문제인가?
사용자들이 풀어야 할 문제인가?

올블로그 라는 일종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디씨, 웃대가 그런 것 처럼 스스로의 범위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활동하는 것 처럼 보인다.

메타사이트의 임무가 중립성을 갖추고 다양한 블로거들의 글을 수집하는 것이라고 하자.
아니!! 그렇다면 올블로그 혹은 사용자 스스로 제한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에 대한 해답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올블로그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방안을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이다.(물론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방안도 있겠다.)

생각해 본 것이 있다.
1. 피드 등록을 더욱 단순화 (물론 현재도 간단하다.)
- 피드 등록시 올블에 트랙백을 쏘는 것으로 인증이 되면 지금보다 간단해 질 것 같다
  (트랙백 도메인 확인등의 절차)
- 그런데, 피드버너 같은 곳을 이용하면 애매해 지겠다.
2. 올블 메인의 개인화 시도
-  이 부분은 올블의 플래닛 부분에서 시도, 적용중인 것 같다.
3. 다양한 사용자 층 흡수 방법?
- 사용자가 블로그를 이용하는 목적은 다양하다.
- 업무 관련인 경우도 있고, 취미관련들도 있겠다.
- 접근 경로를 좀더 다양화 하는 것이 좋겠다.
- 팀블로그 같은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다.

딱히 해결책이라 보기는 힘들겠다.

얼마전 다음과의 제휴부분도 위 3번에 해당되는 듯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2/14 17:41 2007/02/14 17:41
http://stalin.egloos.com/795712
http://blog.naver.com/gesim2/50013003930

특정사건이 터지면 메타사이트들은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다.

찬,반이 엇갈리는 사안에 대해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포털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나타나긴 하지만, 아무래도 여러 공급원을 통해 들어오는
뉴스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는다.

그런데, 메타사이트들은 단일매체(블로그)를 통해서만 뉴스가 전달되기 때문인지,
유독 심한것 같다.

메타사이트들의 풀리지 않는 숙제인 것 인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찬/반에 상관없는 것들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찬/반 의 의견이 갈리는 문제들을 하나의 태그(tag) 를 통해 추천수 높은 것으로 순서를 정해 보여주면 어느 한쪽의 의견이 많아 그것만 보게 될 것이다.

그럼 이것을 동일 태그에서도 찬/반 을 나누어 각각에 대해 보여준다면 양쪽의 목소리를 같이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때 어떤 태그에 찬/반을 나눌것인가? 또 포스팅된 글이 찬/반 이냐를 정하는 문제도 생각해 봐야 겠지만, 이런 방법으로 좀더 다양성을 시스템적으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일종의 moderator(?)가 일일히 포스팅된 기사를 노출할지 여부를 따지는 것보다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아무튼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1/12 00:17 2007/01/12 00:17
http://curlychoi.com/tt/58

포털, 블로그메타사이트 - 인터넷에 오고가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포털은 더 다양한 사람들이 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성되는 이야기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블로그라는 단일 매체를 통해, 블로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블로깅하는 사람들이 그 만큼 다양하지 못 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펌질이 그 다양성을 넓혀줄까?
다양한 사람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블로거 기자단 같은 것들이 메타블로그사이트를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블로그가 유일한 매체이기 때문에 블로거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메타사이트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1/07 23:24 2007/01/07 23:24
글을 쓴지 얼마되지 않은 블로거로서 지금 느끼는 것들 중 하나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나의 주관적인 것이 많이 작용하고, 나의 협소한 시야로 인해 틀린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글을 보면서 느낀것은 색다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가장 흔한것이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통해 접한 이슈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뉴스/이슈 자체를 퍼오는 펌블로그를 제외하고 라도, 해당 이슈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대부분 일 듯 하다. 70~80% 는 다 그런 글인듯 하다.
그래서 어찌보면 신문,TV를 블로그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그것이 좋다 나쁘다를 논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좀더 다른, 기존의 미디어와는 다른 블로그 만의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어떻게 색다른 블로깅을 할 수 있을까?
나의 생각을 간단히 단어로 정의하자면, "행동" 과 "재발견" 으로 말할 수 있겠다.

해당 단어 자체가 내가 할 말을 이야기 해 준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더 정리해서 올릴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
(이야기의 시작.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10/23 14:15 2006/10/23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