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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30일 시작한 블로깅.

이제 공개글이 139 개이다.(이글 포함 140개가 되겠군)
그런데, 비공개글까지 하면 198개가 된다.(비공개글-잡담 글이 많다.)

지금 시점에서 막연히 천개의 포스팅을 생각해 본다.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목표가 있는것이 좋을 듯 하다.

8월~2월 , 지난 6개월간 140개 이니, 천개가 되려면 몇년 걸리겠다.
그러나 탄력(?)이 붙어서 최소한 일일포스팅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2-3 년은 걸리겠군.
하루 2~3개의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1년~1년반 은 걸리겠다.

다짐을 하기 위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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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날. 여러 계획들이 있다.

블로깅 : 꾸준한 일일 블로깅 달성.
건강 : 건강을 지키자.
희망 : 나의 꿈을 실현시키자.
행복 : 작은 것에도 행복을 찾자.

크고, 작은 계획들.
하나씩 실천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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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새해, 행사 등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지난 몇해를 개인적으로 힘들게 지낸것과 그것을 이제 떨쳐버리고자 한다.
2007 년을 기다리며 지난날들을 생각해 본다.

사람의 인생에 있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언제나 순탄하게, 막힘없이 술술 풀리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듯 싶다.
그것이 인생이야!!  하고 나 자신을 위로 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힘들다.
나의 나약함이 힘들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것을 이겨내야 할 뿐이다.

2007년은 후회하지 않는 한해로 만들고자 한다.
물론 그 어려움, 힘들게 만드는 것들이 해결되고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더이상 쓰러져 있고 싶지 않다.( 누구 말따라 '좌절금지' )
거창하게 다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 시간을 그냥 흘러 보내지 않으려 한다.

그래서 2007년이 기다려진다. 
며칠전 이런 다짐을 하고 난후 설레임이 마음속에 가득하다.


여러분도  모두  2007년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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