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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보면 맥,리눅스를 쓰는 사람들이 종종보인다.
예전에는 관련 커뮤니티나 가야 볼 수 있었던 상황이다.
물론 블로고스피어가 대중을 반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이라도 늘어났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모질라가 1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via 모질라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최근에 넷스케이프가 작별을 고하기도 했는데 , 모질라 프로젝트는 계속되고 있다.

모질라 프로젝트의 걸작인 바로 파이어폭스.
난 이 파이어폭스가 지금의 웹환경을 만들었다고 본다.
지나친 비약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한다.

바로 내가 리눅스를 데스크탑으로 쓰려고하는 시도를 하게된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데스크탑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만족해야 한다.
그중에 웹환경을 파이어폭스가 어느정도 만족시켜줬다고 본다.
그와 더불어 여러 웹서비스들이 데스크탑어플들을 대체하기도 해서 조건은 더 좋아졌다.

이런,저런 이유로 맥,리눅스등을 데스크탑으로 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아직은 완벽히 만족할 수 없어, 맥,리눅스를 메인으로 쓰면서 parallels 나 vmware 로 같이 쓰는 경우도 많다.
나 같은 경우도 리눅스데스크탑을 메인으로 쓰고 있다.
꼭 필요한 것들(아직 대체 어플을 찾지 못한)은 vmware 을 이용해 사용한다.

나의 리눅스 데스크탑 이전 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모질라10주년 - 축하와 감사의 글을 남긴다.


ps. 썬더버드가 좀더 선전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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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하는 MS 윈도우즈

비스타, 맥OS, 그렇지만 리눅스 도 있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597
MS 의 리서치 영상
데스크탑에 관해서만 나온 것은 아니지만, 흥미롭다.

http://kharus.ooci.net/40
프로토타입 수준의 영상

http://kldp.org/taxonomy/term/2823
리눅스 쪽의 효과 영상들
http://sakuragis.egloos.com/3148850

MS 윈도우즈, 맥OS , 리눅스 등 각 영역에서 자신들만의 차세대 데스크탑을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차세대 데스크탑이라고 할정도의 것들을 영상으로만 볼 수 있는 정도이다.
연구내용이 실제로 데스크탑에 적용되기까지는 또 시일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그 방향이 정해지면, 봇물터지듯 나올 것 같다.(기술적인 해결이 되면? 혹은 정치적?)

그런것들이 OS 라는 명목하에 나오게 될까?
아니면 서비스, 제품의 형태로 나오게 될까?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러나 좀 빨리 나오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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