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슈를 몰고 다니는 구글.
web2.0 기업들의 최종적인 목표는
"구글에 인수당하기" 라는 말이 그냥 우스개 소리는 아닌것 같다.
꼭 구글이 아니더라도 요사이 M&A 건이 참 많았던 것 같다.
지금의 구글의 정책을 혹자는 예전 MS 의 모습과 닮았다고도 한다.
http://channy.tistory.com/150

위 글처럼 구글의 헛발질, 삽질(?)이 시작된 것인가?
구글은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기존 기업들과는 차별되는 것들을 선 보여왔다.
그들이 말하는 것 처럼 'Don't be evil" 이라는 슬로건.
독점이라는 타이틀을 걸게 되면 그것을 지키기 어려워진다.
이제는 그것을 지킬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인가?
구글에 보내던 일방적인 찬사의 목소리는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인수정책 이외에 더 좋은 방법은 없어서인가?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과는 다르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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