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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보면 맥,리눅스를 쓰는 사람들이 종종보인다.
예전에는 관련 커뮤니티나 가야 볼 수 있었던 상황이다.
물론 블로고스피어가 대중을 반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이라도 늘어났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모질라가 1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via 모질라 10주년을 축하합니다! )
최근에 넷스케이프가 작별을 고하기도 했는데 , 모질라 프로젝트는 계속되고 있다.

모질라 프로젝트의 걸작인 바로 파이어폭스.
난 이 파이어폭스가 지금의 웹환경을 만들었다고 본다.
지나친 비약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한다.

바로 내가 리눅스를 데스크탑으로 쓰려고하는 시도를 하게된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데스크탑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만족해야 한다.
그중에 웹환경을 파이어폭스가 어느정도 만족시켜줬다고 본다.
그와 더불어 여러 웹서비스들이 데스크탑어플들을 대체하기도 해서 조건은 더 좋아졌다.

이런,저런 이유로 맥,리눅스등을 데스크탑으로 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아직은 완벽히 만족할 수 없어, 맥,리눅스를 메인으로 쓰면서 parallels 나 vmware 로 같이 쓰는 경우도 많다.
나 같은 경우도 리눅스데스크탑을 메인으로 쓰고 있다.
꼭 필요한 것들(아직 대체 어플을 찾지 못한)은 vmware 을 이용해 사용한다.

나의 리눅스 데스크탑 이전 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모질라10주년 - 축하와 감사의 글을 남긴다.


ps. 썬더버드가 좀더 선전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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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HDD) 에러는 PC 의 안정성을 해치는 가장 1순위의 문제이다.
서버운영을 할때는 더욱더 문제가 된다. 왜냐 바로 서비스중지를 뜻하기 때문이다.

배드섹터 같은 부분적인 에러도 있고, 파티션 접근 불가.
하드 컨트롤러 I/O 에러 등 정말 다양하다.
이런 하드웨어 에러는 어떻게 방법이 없다.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상책이다.)

그런데, 리눅스의 하드관련 에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공식적인 문서가 있는지는 아직 찾지 못했다. 경험 및 검색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다)

에러메시지 #1
ata1: translated ATA stat/err 0x51/40 to SCSI SK/ASC/ASCQ 0x3/11/04
ata1: status=0x51 { DriveReady SeekComplete Error }
ata1: error=0x40 { UncorrectableError }

sd 0:0:0:0: SCSI error: return code = 0x8000002
sda: Current: sense key: Medium Error
Additional sense: Unrecovered read error - auto reallocate failed
end_request: I/O error, dev sda, sector 64702406

 * http://kldp.org/node/89071
 * http://kerneltrap.org/node/8220

[이유] : 배드블럭(배드섹터) 인 경우가 대부분인듯.
[해결책] :  배드블럭을 체크하고, 파일시스템을 만들때 배드블럭은 피해서 만든다.
badblocks -v o hda1_bad_blocks /dev/hda1
mkfs.ext3 -l hda1_bad_blocks /dev/hda1
배드블럭이 많이 생긴경우 교체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스템용으로는 피하고 데이터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기타] : 리눅스 시스템이 민감해서 인지, 저런 배드블럭이 발생했을때(/var 파티션에서 발생)
시스템이 동작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드에러가 발생해 /var 파티션을 read-only 로 바꿔서, 쓰기작업을 못해서(log) 그런것이었다.
왜 /var 파티션을 나눠놓는 것을 권장하는지 알것 같다.

에러메시지 #2
dma_intr: status=0x51 { DriveReady SeekComplete Error }
dma_intr: error=0x84 { DriveStatusError BadCRC }
ide: failed opcode was: unknown
 * http://kerneltrap.org/node/8220#comment-259389
 * http://forums.gentoo.org/viewtopic.php?t=37451
 * dma 세팅은 하드 수명을 단축시키는가?
 * DMA 옵션을 조정해 본다.( http://www.goldfisch.at/knowledge/316 )

[이유] : Bad block , hdparm DMA 세팅오류?  케이블 이상. UDMA 지원하는 케이블   등의 이유.

[해결책] : hdparm 조정 - http://gentoo-wiki.com/HOWTO_Use_hdparm_to_improve_IDE_device_performance
hdparm -iv /dev/hda 을 해보면
 DMA modes:  mdma0 mdma1 mdma2
 UDMA modes: udma0 udma1 udma2 udma3 *udma4 udma5
이런 부분이 있다.( * 체크된 부분이 현재 설정된 모드 )
UDMA 지원은 BIOS , 하드드라이브, 운영체제, 케이블 등 잘 맞추어져야 한다.

나의 경우 위의 에러가 발생했을때 hdparm 를 체크해보니,
DMA modes:  mdma0 mdma1 mdma2
UDMA modes: udma0 udma1 udma2
처럼 되어 있었다. UDMA100(udma5) 까지 지원하는데도 불구하고, 게다가 (*) 로 체크도 되어 있지 않았다.
위 문제는 케이블을 교체한 후에 이상없이 잘 쓰고 있다(바꾼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체크중이다)

[기타] : 참고로 SATA 하드는 hdparm 로 조정할 수 없다. 대신 sdparm 가 있다.(옵션은 좀 다르다.)


에러메시지 #2a
 #2 와는 좀 다른 메세지.( http://www.mail-archive.com/linux-newbie@vger.kernel.org/msg06860.html )
hdb: dma_intr: status=0x51 { DriveReady SeekComplete Error }
hdb: dma_intr: error=0x10 { SectorIdNotFound }, LBAsect=39102336, sector=39102336
ide: failed opcode was: unknown
>> hdb: dma_intr: error=0x10 { SectorIdNotFound }, LBAsect=39102336, sector=39102336 두번째 부분 차이.



ps. 기타 에러들도 정리할 예정.(상황이 나타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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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설치.

시디 굽기 애매한 경우 또는 시디가 없어 CD로 설치할 수 없는 경우.

# 조건
로컬넷 상에 별도의 서버가 있어서 DHCP 서버를 설치할 수 있는 환경.
설치할 서버가 PXE 부팅이 가능해야 한다.

# PXE 부팅으로 부팅해서 설치하기
위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 주의할 점만 정리한다.

# 주의사항 및 팁
DHCP 서버 설정시
다음과 같이 설치할 서버에 맞게 설정을 한다.

host pxe-1u-serv {
  hardware ethernet 00:E0:81:10:24:1A ;
  fixed-address 192.168.0.210;
  filename="ubuntu/install/netboot/pxelinux.0";
}

IP 주소와 Mac 어드레스는 설치할 서버의 값이다.
host pxe-1u-serv ...  의 값은 임의의 값을 지정한다. ( host {xxx} )

PXE 부팅은 tftp 를 통해 넷부팅이 가능하도록 pxelinux.0 을 가져와 부팅하므로.
tftpd 가 DHCP 서버측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DHCP,tftpd 서버] <----> [설치서버,PXE부팅]
       pxelinux.0

일단 부팅이 된 후에는 일반적인 설치법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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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네이트온 이 만들어 지고 있다.
아직 개발중이고, 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반가운 소식 들이다.

# Knateon

http://kldp.org/node/79691 리눅스용 네이트온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진척이 되는 것 같다.(http://kldp.org/node/80788 )


위 주소에 스샷이 더 있음.


# Jateon

http://blog.kfmes.com/152 - 최신 버전이 나왔다.
http://jateon.kfmes.com - 커뮤니티
Jateon 이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Java 를 기반으로 제작된 것이다.
리눅스 뿐 아니라, 맥, 윈도우에서도 작동한다.(윈도우에서 쓸 사람은 없겠지? ^^ )


윈도우가 아닌 환경에서는 네이트온을 사용할 수가 없었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이 나오니 반갑다.
게다가 윈도우용 네이트온도 온갖 광고가 있어서 그런가. 그리 편한 메신저는 아니다.
반응속도도 느린편이고, 버그도 꽤 있는 편이다.(전체적으로 무거운 느낌이다)

네이트온 쪽에서 프로토콜 자체를 공개하면 진작에 나왔겠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진행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Knateon , Jateon 이 쓸만해지면 굳이 무거운 윈도우용을 쓸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리눅스, 맥을 기본 운영체재로 사용하는 분들은 아주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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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하는 MS 윈도우즈

비스타, 맥OS, 그렇지만 리눅스 도 있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597
MS 의 리서치 영상
데스크탑에 관해서만 나온 것은 아니지만, 흥미롭다.

http://kharus.ooci.net/40
프로토타입 수준의 영상

http://kldp.org/taxonomy/term/2823
리눅스 쪽의 효과 영상들
http://sakuragis.egloos.com/3148850

MS 윈도우즈, 맥OS , 리눅스 등 각 영역에서 자신들만의 차세대 데스크탑을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차세대 데스크탑이라고 할정도의 것들을 영상으로만 볼 수 있는 정도이다.
연구내용이 실제로 데스크탑에 적용되기까지는 또 시일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그 방향이 정해지면, 봇물터지듯 나올 것 같다.(기술적인 해결이 되면? 혹은 정치적?)

그런것들이 OS 라는 명목하에 나오게 될까?
아니면 서비스, 제품의 형태로 나오게 될까?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러나 좀 빨리 나오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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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ypercortex.net/ver2/244
언급된 글.

나도 FON 공유기를 신청하고 설치해 놓고 있다.
그런데, 난 저렇게 전파를 차폐할 필요도 없다.(물론 차폐할 생각도 없다)
왜 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 내가 사는 곳에는 무선공유기도 거의 잡히지 않는다.
전기가 아까울 따름이다.

대도시 같은 경우는 좀 다르겠지.


아무튼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은, 그들에게 FON 의 철학(?)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은 것이겠지.

이런 비슷한 것이  리눅스,F/OSS 오픈소스 등에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철학없이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라는 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

저들을 바라보는 심정은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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