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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25 내 인생은 마이너 인생? 마이너한 생활?
  2. 2007/01/20 Fon 공유기 - 마이너(?)의 슬픔인가? (3)
인생이란 말을 썼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컴퓨팅(인터넷) 과 관련된 이야기

난 줄곳 대중적인 것들보다는 좀더 마이너(?)한 것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윈도우 초창기때(윈3.1,95,98)에는 리눅스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도 쓰고 있다.
물론 윈도우도 쓴다.

인터넷 지금은 네이버가 70%이상 점유하고 있지만, 난 다음,야후등을 주로 쓴다.
네이버는 링크걸린 것을 통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것이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많다.)

웹브라우저 IE가 90%이상 사용되고 있지만, Firefox 를 주로 쓴다.
물론 IE도 쓴다(꼭 필요한 경우가 있거든)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그 편중(?)현상이 정말 심한 듯 하다.
내가 그 점때문에 일부러 마이너한 것들을 찾는지도 모르겠다.

요즘도 마이너한 것들을 찾으려고 한다.
웹서비스관련된 것들, 포털이 인터넷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해서 가급적 포털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웹서비스들이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난 좀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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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ypercortex.net/ver2/244
언급된 글.

나도 FON 공유기를 신청하고 설치해 놓고 있다.
그런데, 난 저렇게 전파를 차폐할 필요도 없다.(물론 차폐할 생각도 없다)
왜 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 내가 사는 곳에는 무선공유기도 거의 잡히지 않는다.
전기가 아까울 따름이다.

대도시 같은 경우는 좀 다르겠지.


아무튼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은, 그들에게 FON 의 철학(?)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은 것이겠지.

이런 비슷한 것이  리눅스,F/OSS 오픈소스 등에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철학없이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라는 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

저들을 바라보는 심정은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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