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줄곳 대중적인 것들보다는 좀더 마이너(?)한 것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윈도우 초창기때(윈3.1,95,98)에는 리눅스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도 쓰고 있다.
물론 윈도우도 쓴다.
인터넷 지금은 네이버가 70%이상 점유하고 있지만, 난 다음,야후등을 주로 쓴다.
네이버는 링크걸린 것을 통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것이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많다.)
웹브라우저 IE가 90%이상 사용되고 있지만, Firefox 를 주로 쓴다.
물론 IE도 쓴다(꼭 필요한 경우가 있거든)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그 편중(?)현상이 정말 심한 듯 하다.
내가 그 점때문에 일부러 마이너한 것들을 찾는지도 모르겠다.
요즘도 마이너한 것들을 찾으려고 한다.
웹서비스관련된 것들, 포털이 인터넷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해서 가급적 포털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웹서비스들이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난 좀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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