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국내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것인가?
그 고민을 해 본다.
난 그 해답을 "Simple is Best" 의 철학에서 찾아본다.
지금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해당 사이트내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기능들이 들어가다 보니 무거워지고, 또한 일종의 방향성(?)이 생겨나게 된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가능한 트래픽을 사이트내에서 발생하길 바랄 것이다.
그런데, 그 점때문에 더욱 불만들이 나오는 듯 하다.
예전에 잠시 고민했던 것이지만, 그 생각은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몇가지 정책적인 부분에서 다음을 지킨다.
1) 메타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를 없앤다 - 이것은 각 분야별 편중되는 현상을 없앨 수 있다.
2) 사용자(블로거)의 글이 다른 관련글(이슈)로 통하는 접점이 된다.
즉, 메타사이트는 2) 를 위해 도움을 주는 형태가 된다.
http://firejune.com/1077

같은 별점(추첨)위젯을 사용자에게 배포하여 설치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관련글과 이어주는 역할정도로 메타사이트를 축소하는 것이다.
지금의 메타사이트는 너무 비대하다. 추세를 지켜보면 앞으로 더 몸집이 불어날 것 같다.
이 시점에서 난 반대의 생각을 해본다. 최소한의 것만 놔두고 걷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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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중을 막는게 필요한 게 아니라, 더 편중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편중시킬까를 고민해보면 더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나올걸요? 공연히 참여라는 미명으로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것 보다요...
그것이 맞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특정성격(?)을 갖는 메타사이트들이 여러개 필요하게 되는 것인가요?
정답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를 귀찮게(?)하는 것 과 참여 는 동전뒤집기 인 것 같습니다.
아마 빠르면 5월안에 원하시는 모습을 보시게 될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야심한 밤입니다. 태미님의 이 글에서 필을 받아 적은 제 허접한 글이 올블로그 추천글이 되었네요.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고 출근 잘하세요^^
아참,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축하!! ^^
조금 다른 관점의 글 잘봤습니다.
올블로그(메타사이트)가 진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김인호돼지박사 한국형우주관 응^응=응 우주화시대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