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무심코 터미널창에서 프로세스를 보니.
이렇게 되어 있군요.

잘 보면 mono /usr/lib/tomboy/Tomboy.exe 로 되어 있네요.
mono(모노) 기반의 프로그램이었군요.
쓰면서 '오! 잘만들었네. 위키문법도 지원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쓰면 쓸수록 마음에 들었는데, 모노기반이라는 것을 알고 나니 더 특이해 보입니다.
모노프로젝트가 쓸만한 정도까지 완성도가 높아졌나 봐요.
다른 모노기반 프로그램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ps. 근데, 텍스트큐브의 이미지업로드가 리눅스 파이어폭스에서는 안되네요. (윈도우에서 올렸음.)
트랙백은 하나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눅스 파이어폭스 문제가 아니라 구버전 Adobe 플래시 플래이어의 버그입니다. 텍스트큐브가 파일 다중 업로드를 플래시로 구현하고 있거든요. 최신버전을 받아서 설치해보세요.
그래서 그런가? 왠지 톰보이 쪽지는 새 쪽지를 띄울때 살짝 무겁게 실행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실은 제가 그래서 톰보이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언어적 편견이지요. 하하.
태터툴즈/텍스트큐브/티스토리 업로드 관련해서, 저는 플래시 버전 문제로 신경쓰기 귀찮아서 그냥 config.php에 $service['flashuploader'] = false;를 적어두었습니다. 관련 트랙백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