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으로 소금이님께서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몇가지 시스템적(?)으로 준비할 것들이 보이네요.
1. 배너 형태
단순히 이미지,텍스트를 퍼가는 형태로 갈 수 없음(미아에 대한 프라이버시문제등)
그래서 iframe , javascript(XML) 형태가 되어야 함
그래야 배너의 내용을 통제할 수 있음.
2. 위의 방법으로 하게 되면 소금이님께서 배너의 내용을 관리한다고 해도
이 배너를 연결하게 될 수많은 블로그 로부터 오는 트래픽을 감당해야함.
단순히 웹호스팅 정도로는 무리가 있을 듯 함.
TNC 나 다른 지원할 만한 곳을 찾아야 할 듯 함.
나중에 트래픽이 올라가면 옮길수도 있긴 하지만, 미리 생각을 해두어야 함.
3. 배너의 모양 변화
애드센스 처럼 간단한 형태의 글자색,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게
javascript 형태(XML)가 무난할 듯 함.
배너에 쓰일 사진이미지와 텍스트 내용만 통제하면 될 듯.
추가적인 기능은 추후 조정해도 되지만, 시작전에 준비할 것들을 적어보았습니다.
트래픽문제가 가장 걱정이 됩니다.
생각으로는 왠만한 블로거들은 다 달려고 할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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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른 사항보다도 트래픽이 가장 문제이겠군요..
협찬을 받는 것이 젤 좋은 방법이라 보이는데 그것도 말처럼 쉽지 않겟지요..
어느 정도 스팩과 비용을 알수 있다면 찾기가 쉬어 보입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잘 해결되어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빌어야 겠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너무 겁(?)을 주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네요.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시작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소금이님 한테 화이팅 한번 외쳐줘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