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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태터툴즈의 블로그 글에 댓글을 답니다.
그리고, 블로그 주인은 댓글을 보고 열심히 댓글을 달아줍니다.

주인장의 댓글을 확인한 방문자는 자신의 댓글을 삭제합니다.
주인장이 열심히 달아준 댓글은 그 순간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이것이 현재 태터툴즈의 댓글 시스템 입니다.
(따로 옵션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음)

당연히 댓글의 댓글이 달리면 삭제가 되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 논의가 있었을 듯 싶지만, 지금에서야 확인(당하고)하게 되어 이야기를 꺼냅니다.

미투데이(me2day.net) 는 글과 댓글을 수정/삭제 할 수 없습니다.
이점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필요한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미투데이는 좀 강력한 조치이긴 합니다. ^^)
커뮤니티가 빠진 곳에서는 상관없겠지만, 커뮤니티가 필요한 곳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은 차이가 있지만,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댓글도 블로그의 글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기록이라고 봅니다.
댓글은 그 글을 보고 느낀 하나의 느낌일 수 있고, 하나의 질문 일수도 있겠죠.
그것을 보고 댓글을 달아준다는 것은 '글을 통한 소통의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의미겠죠.

그런데, 그렇게 달아준 댓글이 사라져 버린다면 얼마나 황당한지 당해본 사람은 짐작하시겠죠.

글에 상관없는 댓글이라던가, 악플, 스팸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최소한 메인(?)댓글에 댓글이 달려 있으면, 메인댓글을 삭제할 수 없다거나,
댓글의 댓글까지 삭제는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소통의 기록' 차원에서 맞지 않을까요?

ps. 때 늦은 문제제기 같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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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넘게 블로그때문에 신경을 쓰느라, 하려던 일을 미루었는데
조금 안정을 찾은 것 같아 처리해야 겠다.

1. 새로운 서비스 사용
 그 사이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등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는데,
 사용도 못하고 있었다. 시간내서 사용해 보고, 가능하면 리뷰도.
 또한 이 두 서비스가 OpenAPI 를 지원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들도 구상해봐야 겠다.

2. 미투데이 플러그인
 me2day 도 me2api 라는 것을 내놓았다. 재미있겠다.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 미투데이 - 이런 장난감(?)을 만들어 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
3가지 서비스의 공통점? 은 무엇일까요?

3. php 프레임워크 벤치마킹 - [관련글]
 예전부터 하려던 것을 4월에는 꼭 하리라 생각했던것인데, 4월의 시작을
 블로그 살리느라 정신없이 보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겠다.

4. 올블의 새서비스 - 블로그카페
 php 프레임워크 관련 블로그 카페를 생각하고는 있지만, 어느정도 효과적일지는 모르겠다.
 충분히 테스트 해보고 사용할지를 정해야 겠다.
 잠깐 사용해 보았지만, 몇가지 걸리는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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