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불법 복제 프로그램 사용시 인터넷 중단

재미있는 포스트.

이야기로 보아 실제인것 같다.
국내에서 아직 적용이 되지 않은 것 같지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비스타로 넘어가게 되면 적용이 될 듯 하다.
ISP 업체들과 계약을 해버리면 바로 적용가능한 것 같다.

아주 효과적인 방법일 듯 하다. 인터넷을 끊어 버린다니.. ^^

ISP 업자들이 사용자 떨어져 나갈까봐 계약을 하지 않을까?
국내 법으로 정해버리면 어쩔 수 없겠지, 굳이 법으로 정하지 않아도 시행할 것 같다.

소프트웨어 단속이 나오면 사용하던 컴퓨터를 창 밖으로 던져버린다는 우스개도 하지만,
이제 불법복제,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의 끝이 보이는 것인가?

이 조치가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어떻게 바뀌게 될지 기대가 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나의 생각은 '아니올시다' 입니다.

초고속인터넷 망이 급속도로 깔리기 시작할때 부터인가?
정부 및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IT강국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IT 를 인터넷망(유,무선망)같은 인프라, 그위의 각종 디바이스(PC,모바일기기),
그리고 해당 디바이스를 운영하는 각종 소프트웨어들, 컨텐츠들
각 요소들중 어떤 부분에 대해서 뛰어난 부분이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다.

IT강국이란 말은 각요소가 적절하고 고루 발전하여 이루어진 뒤에야 쓸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특히 소프트웨어 쪽은 거의 악몽(?) 수준이다.

인프라와 디바이스 부분은 어느 수준이상에 와 있지만,
다른 나라들도 점점 수준을 높여가고 있고, 어떤 부분에서는 우리나라가 밀려나고 있는 상황이다.

소프트웨어 부분은 말을 꺼내기가 부끄러울 정도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때문이다.

거의 100만원가까운 디바이스들을 살때는 별 소리 없지만,
몇만원,몇십만원 짜리 소프트웨어를 불법복제 하는 것,
컨텐츠를 불법다운로드 하는 것을 거리낌 없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정상적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이다.
일반인과 IT에 종사하는 사람들 가리지 않고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를 IT강국이라 절대 부르지 않는 것이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인프라, 디바이스는 우리가 단기간에 수준을 끌어올린 것 처럼 다른나라도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는 그렇지 못하다. 할 수 없는 것이다.
먼저 우리의 잘못된 인식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당신은 정당하게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계십니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