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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부정 추천에 대한 씁쓸함.

올블로그 부정 추천 그리고 안타까움

블로고스피어는 사춘기?


과연 블로고스피어 는 아직 미성숙이라 그런 것인가?
아니면 초기의 사상(이념)들이 오염되어 버린 것인가?

우선 여기에서 미성숙이라는 부분에서
블로그 가 2002년(2004년?)도경 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뭐 거창하게 선구자 라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초창기의 블로거들은 어느정도 블로그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중시하고 등등의
일종의 사상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단지 기간이 짧다고 해서 미성숙이라고 할 수 있을까?

비관적인 이야기지만, 지금의 상황은
블로고스피어가 오염되어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물론 다시 정화되어 순수(?)해 질 수도 있겠지만, 어렵다고 본다.(쉽지않다)

원인을 몇가지 살펴보면..
1. 단순히 블로그를 툴자체로서만 생각하는 사용자들의 유입.
2. 애드센스등의 광고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오직 그것만을 위한 사용자의 증가
3. 블로그 서비스 업체의 개념상실정책

등을 들 수 있다.

이 오염되어 가고 있는 상황을 그냥 지켜볼 것인가, 바꾸어 나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블로거들의 손에 달려있지만, 그것이 쉽게 바꿀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안타깝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더블트랙스타일 .

http://me2day.net
바쁜 관계로 리뷰는 다음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메타사이트) 에 이런것들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사용자(블로거) 들이 직접 추천버튼(배너)을 자신의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들어 본다면 이렇게 ^^ (임의로 가져다 붙여본 것이다)

모양이야 상관은 없고,
중요한 부분은 올블로그의
'내부 시스템의 일부를 외부로 열어놓는 것이 어떤가?' 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올블로그 만의 문제는 아니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한사람이라도 더 사이트에 머물러 있게 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 방법은 그런 부분에서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 메타사이트들은 반드시 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경로를 보여준다(참조 : 구글 analytics)

메타사이트(올블)를 통해서 들어오는 비율은 25% 정도이다.
다른 블로그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비율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블로거들이 많아져, 포스팅되는 글이 많아질 수록 검색사이트로의 유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위의 추천배너(버튼?)을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달도록 유도한다면,
반대로 블로그를 통해 메타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거추장스러운 iframe 으로 씌워진 추천버튼을 걷어 버리고,
사용자에게 직접 달 수 있도록 내부시스템의 일부(추천)를 외부로 열어놓아야 한다.

이것이 메타사이트, 블로거  서로 상생하는 방법이다.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일들이 많지 않은데, 이것은 그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digg.com 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다.(아래의 이미지는 블로그에 붙어있는 digg it 배너?)
digg.com 자체에서 지원하는지, 개별 블로그가 직접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diggs 카운터가 올라가는 것으로 봐서는 digg.com 에서 지원하는 것 같다.


메타사이트들 중에 어디서 먼저 실시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 겠다.


ps.  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혹은 미처 생각지 못한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독립도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인가?

OOO.tistory.com , blog.naver.com/OOO ...
이런식으로 서비스에 세살이(종속)하다보면 독립도메인을 생각하게 되는가?

그러고 보니, 유명한 블로거들중 많은 수가 독립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다.
올블로그의 Top100블로거 를 기준으로 수치를 대충 계산해보니(직접 ^^)
50위까지만 세어 보았음.(http://award.allblog.net )
그중 독립도메인이 22명 정도되는 것 같다.(50% 는 안되는군)
100위까지 해서 46-47 정도(다 세었음 ^^ 역시 50%는 안된다.)

지금 이 블로그 개발로그(DevLog) 도 셋방살이를 하고 있지만,
뭐 불편하거나 그런것은 아니다. (비용은 없다.  숨곰 님께 감사 ^^)

독립도메인을 할 정도로 이 블로그가 유명(?)한 것도 아니고, 주인이 나가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
다만, 나중에 도메인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중이다.
그동안 이 도메인주소로 링크된 자료들, 검색엔진에 올라가 있는 자료들.


혹시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독립도메인으로 옮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 궁금해진다.

자료야 백업받고 다시 올리면 되겠지만,  그 링크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다들 링크를 찾아다니면 고치셨나?
검색엔진 쪽은 다시 긁어갈테니 그냥 놔둬도 될려나?


이문제는 독립도메인이라도 링크주소가 바뀌는 경우에도 해당되겠네요.
(이 경우는 mod_rewrite 등으로 기술적으로 해결이 가능할 듯 함.)

ps. 아무튼 별 걱정을 다 합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이올린, 각종 메타사이트들.
각종 포털의 댓글들.
그외의 추천제도를 도입한 사이트들.

많은 사이트들을 분석같은 객관적인 관점이 아닌,
나의 관점인 지극히 편협하고, 주관적인 느낌만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나의 인터넷 레이다 범위안의 사이트들에서는  추천이 인색하게 느껴진다.
(포털들의 댓글에 대해서는 굳이 말을 꺼내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올블같은 경우 추천 1회가 막대기 하나 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소수(제가 생각하기에)의 글들만 추천이 있고, 추천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 같은 경우도 숫자가 추천은 아닌것 같고(조회수인가?)
(아래에 추천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아 조회수일 가능성이 많을 듯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메타사이트들 뿐 아니라, 추천제도를 도입하는 사이트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 "-" 제도(추천/비추천?) 를 같이 도입한 경우에는 반대로 "-"(비추천)이 오히려 비율은 더 많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이상의 글만 추천하는 것인가?   그 이하는 무조건 "-" 인가?

외국의 경우는 이렇네 저렇네 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고(분석도 안 해보았지만)

그냥 단순하게 보는 나의 관점에서는  참 추천에 인색한 것 같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온라인 뿐 만이 아니라 오프라인도 비슷한 것 같긴 하다.
추천(칭찬)에 인색한 우리네들.
(누가 나의 편협한 안목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줘요)

우리 모두 추천 힘드는 것이 아니니, 추천, 칭찬 팍!팍! 해줍시다.


수정 1 : 추천 블로그 릴레이   같은 행동. 블로거들 멋집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나의 글쓰기 패턴을 월별/날짜별로 알아보았다.
아래 그림처럼 달력 표시에 진하게 표시된 부분이 글을 쓴 날이다.

매일 매일 글 쓰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8월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8월 9월은 아직 적응이 덜 되었는지,
정말 뜨문뜨문 글을 썼다. ^^
그래도 10월부터는 글쓰는 양이 조금 많아졌다.(그래도 뒤죽박죽)
11월에는 정말 글이 뜸했군. 그것도 주초에만 몰려있네(월,화,수) - 바쁜일이 있었나?

12월은 주로 주중(수요일 이후)/주말에 주로 썼군.
또 1월은 뒤죽박죽 ^^
2월은  2월초에는 안쓰다가 8일부터 쓰기 시작해서 계속쓰고 있군.(탄력 받았나 ^^)

아무튼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 있다기 보다는
글을 쓰고 싶어질때 몰아서 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혹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수정 :
그 패턴을 좀 바꿔봐야 겠다.
물론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매일 포스팅하도록 바꿔봐야 겠다.(일일 포스팅)
딱히 글을 쓰기 힘들때 더블트랙스타일 로 써볼까?(물론 이 스타일이 그런식의 글쓰기 방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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