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y.minicactus.com/2194

http://www.ohyung.net/index.php?pl=369

'위드블로거'
http://may.minicactus.com/2190

이전에 이야기 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야기 와는 차이가 있다.
어떤 특정 개인이 주도적이기 보다는
비슷한 관심을 주제로 모이는 형태가 더 나은 설명이다.
관련 글에서 언급하듯이 '카페' 와 닮아 있다.
특정 주제에 관한 별개의 메타사이트들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Daum DNA lens
와 비슷한 여러 메타사이트들)해당 서비스가 도메인도 지원 해줄까?
스킨 지원(편집)도 되는 것 같으니, 각 개별 메타사이트에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붙일 수도 있겠다.
어떤 면에서는 팀블로그의 한 형태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개별 메타사이트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될 것인가?
설치형 '메타사이트' 인 윙(Wing)
도 나온 상태.(http://blog.laziel.com/557
)서비스형 메타사이트 , 설치형 메타사이트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를 말할 수는 없다.
이런 메타사이트들을 또 묶는 어떤 서비스도 나오겠군.
아무튼 이 서비스들이 블로고스피어 를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최소한 블로고스피어가 미디어 로서의 힘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으면 한다.
아직은 너무 약하다.
ps. 개인적으로는 내가 언급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길 바랬지만, 그런 형태는 아니다.
그런데, 어떤 형태가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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