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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넘게 블로그때문에 신경을 쓰느라, 하려던 일을 미루었는데
조금 안정을 찾은 것 같아 처리해야 겠다.

1. 새로운 서비스 사용
 그 사이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등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는데,
 사용도 못하고 있었다. 시간내서 사용해 보고, 가능하면 리뷰도.
 또한 이 두 서비스가 OpenAPI 를 지원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들도 구상해봐야 겠다.

2. 미투데이 플러그인
 me2day 도 me2api 라는 것을 내놓았다. 재미있겠다.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 미투데이 - 이런 장난감(?)을 만들어 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
3가지 서비스의 공통점? 은 무엇일까요?

3. php 프레임워크 벤치마킹 - [관련글]
 예전부터 하려던 것을 4월에는 꼭 하리라 생각했던것인데, 4월의 시작을
 블로그 살리느라 정신없이 보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겠다.

4. 올블의 새서비스 - 블로그카페
 php 프레임워크 관련 블로그 카페를 생각하고는 있지만, 어느정도 효과적일지는 모르겠다.
 충분히 테스트 해보고 사용할지를 정해야 겠다.
 잠깐 사용해 보았지만, 몇가지 걸리는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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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블로그카페 - 막바지 작업 중인 것 같다.

살짝 훔쳐보았다.(그래서 스크린샷은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은 위젯과 digg 처럼 공감

스킨을 직접편집할 수 있는 형태인지는 모르겠지만,
위젯을 사용자가 만들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me2day , 플톡 위젯은 나오면 바로 생길 것 같군요. ^^


천체적으로 심플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오픈이 기다려 집니다.


살짝 이미지.

검색 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네요.
블로그카페로 바뀌었으니, 블카검색? ^^


ps. 문제가 된다면 이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이 글때문에 .htaccess 로 막힐지도 모르겠네요. ^^

추가 : 글을 올리고 블로깅을 해보니, 저보다 더 크게 터트린(?) 분도 계시네요. 일단 안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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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카페'
http://may.minicactus.com/2194
http://www.ohyung.net/index.php?pl=369

'위드블로거'
http://may.minicactus.com/2190

이전에 이야기 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야기 와는 차이가 있다.

어떤 특정 개인이 주도적이기 보다는
비슷한 관심을 주제로 모이는 형태가 더 나은 설명이다.

관련 글에서 언급하듯이 '카페' 와 닮아 있다.

특정 주제에 관한 별개의 메타사이트들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Daum DNA lens 와 비슷한 여러 메타사이트들)
해당 서비스가 도메인도 지원 해줄까?
스킨 지원(편집)도 되는 것 같으니, 각 개별 메타사이트에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붙일 수도 있겠다.
어떤 면에서는 팀블로그의 한 형태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개별 메타사이트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될 것인가?

설치형 '메타사이트' 인 윙(Wing) 도 나온 상태.(http://blog.laziel.com/557 )
서비스형 메타사이트 , 설치형 메타사이트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를 말할 수는 없다.

이런 메타사이트들을 또 묶는 어떤 서비스도 나오겠군.
아무튼 이 서비스들이 블로고스피어 를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최소한 블로고스피어가 미디어 로서의 힘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으면 한다.
아직은 너무 약하다.

ps. 개인적으로는 내가 언급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길 바랬지만, 그런 형태는 아니다.
  그런데, 어떤 형태가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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