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얼마전 블로그 시즌2 라고 오픈이전부터 광고(?)를 하고, 오픈을 하였다.
대체적으로 좋게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그동안 네이버의 서비스들을 보고 있으면, 참 홍보를 잘하는 것 같다.
실제 서비스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말이다.(물론 서비스들이 특별히 문제되는 것은 별로다)
대부분 안정적이면서 위험한(?)시도는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사업을 잘하는 것 같다(그래서 업계 1위가 된 것이겠지)
또한 업계1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그로 인한 피해는 둘째치고라도..)
다음, 엠파스,야후 등 후발주자들은 여러가지 모험도 하면서 업계의 위치를 유지하려 순위를 탈환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네이버는 그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그것이 1위를 지키는 방법인지, 모험을 하지 않아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자만심)인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인지 최소한 나에게는 네이버의 서비스들은 밋밋한 서비스들이다.
이번 블로그 시즌2도 딱히 느낌이 오지는 않는다.
ps. 인터넷 업체들이 각각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다.
네이버의 녹색 컨셉도 그런 의미인가?
대체적으로 좋게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그동안 네이버의 서비스들을 보고 있으면, 참 홍보를 잘하는 것 같다.
실제 서비스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말이다.(물론 서비스들이 특별히 문제되는 것은 별로다)
대부분 안정적이면서 위험한(?)시도는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사업을 잘하는 것 같다(그래서 업계 1위가 된 것이겠지)
또한 업계1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그로 인한 피해는 둘째치고라도..)
다음, 엠파스,야후 등 후발주자들은 여러가지 모험도 하면서 업계의 위치를 유지하려 순위를 탈환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네이버는 그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그것이 1위를 지키는 방법인지, 모험을 하지 않아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자만심)인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인지 최소한 나에게는 네이버의 서비스들은 밋밋한 서비스들이다.
이번 블로그 시즌2도 딱히 느낌이 오지는 않는다.
ps. 인터넷 업체들이 각각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다.
네이버의 녹색 컨셉도 그런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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