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SEO

이런 행태가 나오는 것일까?
포털의 독점때문일까?
과연 사용자들은 어떠한가?
사용자들은 실시간 검색어와 메인의 박스 기사 이상의 것은 원하지 않는다.
그 사용자들은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아니 http://blog.orir.net/21
그런 행동은 자연스러운 것인가?인터넷이 활발하지 않던 때에는 조,중,동에 의해 그렇게 행동했고,
지금은 인터넷, 포털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인터넷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역시 포털들의 트래픽에 울고 웃고 한다.
광고비로 효과를 검증받기 전에 수십,수백을 주면서도 울며겨자먹기로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포털의 문제인가? 사용자들의 문제인가?
항상 이것이 혼동된다.
사용자들이 올바른 정보를 찾아다니고, 칭찬하고, 질책하고 평가한다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인간, 아니 한국인들의 속성인가? 한국인은 교육을 그렇게 받아왔던 것인가?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주위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던 것인가?
그런 속성을 포털들이 이용하고 있을뿐?(아니 포털도 그런 주위환경에 포함되겠지?)
모두 우리들 자신의 문제인가?
요즘 이런 저런일들 때문에 솔직히 무서워진다.
진실이 너무 쉽게 덮어지고 있다. 더욱더 쉬워지고 있다.
정녕 방법이 없는 것인가?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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