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ldp.org/node/81358 
너무나 열이 받지만, 한숨 돌리고.
“공인인증 기관은 (모든 사용자에 맞춰) 가입자설비 소프트웨어를 배포할 의무가 없고, 현실적으로 (비(非)IE를 사용하는 시장도 없다”면서 “이미 기술을 확보하고 있지만 시장이 없어 배포하지 않고 있다”고 일갈했다.
말이 참 가관이다.
열받은 상태에서 글을 쓰긴 싫지만, 이건뭐!
애초에 공인인증 같은 것은 공익이니 뭐니 그런것이 아니었다.
관련업자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것이라는 거죠.
앞으로 공인인증이라고 부르지말고, 사익인증(사설인증) 이라고 해야한다.
공인인증 과 더불어 올해부터 시작하는 보안서버 도 조금 다르지만, 그 속성은 비슷하다.

너무나 열이 받지만, 한숨 돌리고.
“공인인증 기관은 (모든 사용자에 맞춰) 가입자설비 소프트웨어를 배포할 의무가 없고, 현실적으로 (비(非)IE를 사용하는 시장도 없다”면서 “이미 기술을 확보하고 있지만 시장이 없어 배포하지 않고 있다”고 일갈했다.
말이 참 가관이다.
열받은 상태에서 글을 쓰긴 싫지만, 이건뭐!
애초에 공인인증 같은 것은 공익이니 뭐니 그런것이 아니었다.
관련업자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것이라는 거죠.
앞으로 공인인증이라고 부르지말고, 사익인증(사설인증) 이라고 해야한다.
공인인증 과 더불어 올해부터 시작하는 보안서버 도 조금 다르지만, 그 속성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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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공인인증서 없애줬으면 좋겠습니다. 하등 필요도 없는건데 왜 만들어서 돈 받아쳐먹는건지 모르겠네요.
나쁜놈들인거죠..ㅜ.ㅜ
공인인증서가 법적으로 정해져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법적으로 독점을 보장해주는 꼴이 되어버렸죠..ㅡㅡ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하루가 지났는데 열이 안식습니다..ㅡㅡ
제가 가끔씩 반대로 생각해보는데요.
법적으로 독점을 보장해 주는 꼴이라기보다는
Active-X 시장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라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독점은 M$ 말씀하시는거겠죠?)
시작이 잘못되긴 했지만, 누군가는 이 기반을 통해
수익활동을 했겠거니 하는 거죠.
공익을 위해... 인증서 강제가 없었다면 일단 시장형성이 안되었을테구요.
쨋든 결론적으로는 아쉬운 점이 참 많죠. ^^;
공익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저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죠.
이런일은 그냥 넘어가면 안 될 듯 합니다.
좋은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