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생각의 파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3/13 난 me2day 를 이렇게 쓸 것이다. (6)
  2. 2007/03/07 20% 프로젝트 , Ten Weeks 제도
  3. 2007/03/01 [생각의 파편] 폭풍전야
어떤 서비스가 나오면 그 서비스에 대해 평가를 한다.
그 서비스가 필요없다/있다  등 존재유무 부터해서
각 사람마다 활용방법등 다양하게 평가를 한다.

블로그 라는 서비스만 봐도,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은 참 다양하다.

그럼 난 me2day 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지난 글에서 잠깐 언급하긴 했다.(http://taemy.experlab.com/214)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관점의 글이다.

우선 내가 me2day 에 주목했던 이유를 먼저 이야기하면

블로그에는 특정주제를 두고 글을 쓰고 있다.
가끔(자주?) 잡담성글을 쓰지만, 그것도 대부분 특정주제와 관련된 잡담이다.
그런데, 간혹 전혀상관없는 것들이 머리속(혹은 눈)을 스쳐갈때가 있다.
난 그것을 '생각의 파편' 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것을 블로그에 남기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도구를 찾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눈에 띈 것이 바로 me2day

me2day 에서 블로그로 포스팅을 남기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내가 원하는 정확한 기능은 아니지만, 근접해 있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으로 나오게 되면, 내가 me2day 에 원하는 것은 끝이다.
난 그것을 위해 me2day 를 쓸 뿐이다.(나머지 것들은 나에게는 부가적인 것이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을 생각해 보면
블로그 포스팅에  [##me2day#2007/03/13#생각들##] 이런 형태로 적어놓으면,
"태미의 me2day"
2007년 3월 13일
       오후  3시 10분   me2day 초대장이 배포되었군..
       오전 11시 20분  아니 클베 구나 ^^
       오전 10시 30분  me2day 소식이 없지?
이런식으로 표현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me2day 에서  날짜별, 카테고리(혹은 태그)별 로 rss 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해주면
크게 무리없이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태터만의 기능이 되지 않게, rss 로 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바로 블로그 와 me2day 가 소통되는 순간!!

빨리 보고 싶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channy.creation.net/blog/?p=370
http://blog.openmaru.com/59

기업이 바라는 혁신적인 프로젝트.
구성원들에게 의욕을 줄 수 있는 정책.

똑똑한 직원과 기업의 오너.

쉬운듯 하지만, 어려운 문제.

그러나, 모두가 바라는 것들.

모두가 바란다고 꼭 성공할 수 없다는 현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는 기업, 직원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e2day 를 어떻게 사용할까?
생각의 파편 들을 정리하는 me2day .
Qs of mine..

폭풍전야 ? 난 감을 못 잡겠다.
새로운 서비스들이 폭발한다는 것인가?

특정 서비스를 지칭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자면.. - me2day ? OpenID ?  폭발?

문장을 잘 읽어보면 그런 의미인 것 같다.
머리속을 쏴악~~  비울만한 서비스들?

트렌드가 블로그로 순식간에 넘어갈까?
openAPI , mashup, open service ..
깨져버리는 독점, 광고시장의 재편, 권력의 분산

그 폭풍의 중심. '폭풍의 핵(?)' 은 무엇일까?


블로그에 대한 생각들 - 난 무엇을 추구하는가?

Just [생각의 파편]

[추가]
레이다 발동 : 폭발조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