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서비스가 필요없다/있다 등 존재유무 부터해서
각 사람마다 활용방법등 다양하게 평가를 한다.
블로그 라는 서비스만 봐도,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은 참 다양하다.
그럼 난 me2day 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지난 글에서 잠깐 언급하긴 했다.(http://taemy.experlab.com/214)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관점의 글이다.
우선 내가 me2day 에 주목했던 이유를 먼저 이야기하면
블로그에는 특정주제를 두고 글을 쓰고 있다.
가끔(자주?) 잡담성글을 쓰지만, 그것도 대부분 특정주제와 관련된 잡담이다.
그런데, 간혹 전혀상관없는 것들이 머리속(혹은 눈)을 스쳐갈때가 있다.
난 그것을 '생각의 파편' 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것을 블로그에 남기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도구를 찾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눈에 띈 것이 바로 me2day
me2day 에서 블로그로 포스팅을 남기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내가 원하는 정확한 기능은 아니지만, 근접해 있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으로 나오게 되면, 내가 me2day 에 원하는 것은 끝이다.
난 그것을 위해 me2day 를 쓸 뿐이다.(나머지 것들은 나에게는 부가적인 것이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을 생각해 보면
블로그 포스팅에 [##me2day#2007/03/13#생각들##] 이런 형태로 적어놓으면,
"태미의 me2day"이런식으로 표현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2007년 3월 13일
오후 3시 10분 me2day 초대장이 배포되었군..
오전 11시 20분 아니 클베 구나 ^^
오전 10시 30분 me2day 소식이 없지?
그러면, me2day 에서 날짜별, 카테고리(혹은 태그)별 로 rss 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해주면
크게 무리없이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태터만의 기능이 되지 않게, rss 로 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바로 블로그 와 me2day 가 소통되는 순간!!
빨리 보고 싶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me2day..
써보고 싶지만 초대장을 구하기가 힘드네요 ^^
아직 정확한 me2day의 특징은 모르겠지만..
나름 흥미있는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태미님 먼저 써보실 수 있게 -.-
메신저 로긴 부탁 ㄱㅅㄱㅅ ㅋㅋ
^^
Lifepod 준비완료^^
태미님 부럽습니다. ^^;;
^^ lifepod ?
넵. 저는 만우절을 기다리며 손을 빨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