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http://www.openmaru.com/179
드디어 정식 공개 되었네요.

태터의 편집기로 들어가게 되겠죠.(누가 넣어 주시려나? ^^)

데모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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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가 에피소드2 를 공개했다.
그 핵심은 스마트에디터.

보면서, 개발자분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고니님 ^^ )
(http://mygony.com/archives/1133 )

웹베이스 에디터들. 참 여러가지가 있다.
간단한 것 부터 오피스 못지 않은 것들까지 참 다양하다.
(구글,네이버,씽크프리,오픈마루 등...)

에디터는 사용자들이 표현을 위한 최 근접도구라 그런지, 경쟁이 심한 것 같다.
아니, 굳이 경쟁이라고 보기도 애매한 것 같다.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고 봐야 할 듯.


네이버의 스마트에디터 - 이것때문이라도 네이버 블로그 쓰는 것을 고려해봐야 겠다.
(블로그 써보려고 가입을 해야 하나. 고민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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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스마트에디터)



서론이 길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 오픈마루에서 스프링노트 에디터를 오픈소스화 할 모양이다.
http://www.openmaru.com/157
프로젝트페이지 - http://labs.openmaru.com/projects/ - 아직 준비중
스프링노트를 써보면서 참 대단하고, 편리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현재 태터툴즈를 쓰고 있다.(그리고 티스토리도)
태터툴즈의 내장에디터(?)가 물론 편하긴 하지만,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스프링노트를 보면서 태터툴즈에서 쓰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위 소식글에 언급된 Xquared 팀의 포부를 가져왔다.

스프링노트 팀은 위키피디아와 같은 각종 위키 사이트,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 등에서 Xquared를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위해 Xquared를 다음과 같이 더욱 확장성 있는 구조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 템플릿(Template) 지원 - 미리 만들어진 문서 조각 혹은 전체 문서틀을 편집기에 삽입하여 이력서나 달력, 요리법, 리뷰 등을 쉽게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기능
  • 매크로(Macro) 지원 - 페이지 내부에서 실행되며 동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
  • 마이크로포멧(Microformat) 지원 - 날짜, 시간, 장소, 리뷰, 관계 등을 표현하는 일관된 표준 마크업 방식을 사용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인식할 수 있는 양질의 문서를 만들어내는 기능

이외에도 사용자 정의 CSS, 툴바 아이콘 확장, 다국어 지원, 컨텍스트 메뉴, 각종 이벤트 API, 속성 편집, 공통 다이얼로그 API 등 다양한 요소를 최대한 확장성 있는 형태로 개방하고자 합니다.

태터툴즈(텍스트큐브) 에서 쓸 수 있게 되면 네이버블로그가 부럽지 않겠다.

또 한편으로 텍스트큐브(태터툴즈)를 비롯해 곧 나오게 될 제로보드XE , 그리고 Xquared 등
많은 사용자를 가진 오픈소스들이 점점 국내에도 활성화(?) 되는 것 같아 너무 기쁘다.

계속 이런 추세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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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넘게 블로그때문에 신경을 쓰느라, 하려던 일을 미루었는데
조금 안정을 찾은 것 같아 처리해야 겠다.

1. 새로운 서비스 사용
 그 사이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등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는데,
 사용도 못하고 있었다. 시간내서 사용해 보고, 가능하면 리뷰도.
 또한 이 두 서비스가 OpenAPI 를 지원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들도 구상해봐야 겠다.

2. 미투데이 플러그인
 me2day 도 me2api 라는 것을 내놓았다. 재미있겠다.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 미투데이 - 이런 장난감(?)을 만들어 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
3가지 서비스의 공통점? 은 무엇일까요?

3. php 프레임워크 벤치마킹 - [관련글]
 예전부터 하려던 것을 4월에는 꼭 하리라 생각했던것인데, 4월의 시작을
 블로그 살리느라 정신없이 보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겠다.

4. 올블의 새서비스 - 블로그카페
 php 프레임워크 관련 블로그 카페를 생각하고는 있지만, 어느정도 효과적일지는 모르겠다.
 충분히 테스트 해보고 사용할지를 정해야 겠다.
 잠깐 사용해 보았지만, 몇가지 걸리는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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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베타테스트 진행중이다.
개인 위키를 표방하고 있다.

위키를 모르는 사용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용이해 보인다.
그리고, 단축키 같은 것이 손에 익으면 편집속도도 빨라질 것 같다.

그런데, 위키의 텍스트박스 상의 단순한 편집 을 따라오긴 힘들 것 같다.
그 방식을 같이 지원해 준다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

웹 편집기가 그렇지만, 미묘한 편집상의 차이로 인해 이상하게 보이는 면도 있다.


위키방식, 히스토리지원 등은 아주 쓸만하다.

위키를 처음 접할때의 어색함을 극복하게 해주는 위키 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예쁘다. ^^


ps. 난 모니위키 만 써봐서, 그리고 모니위키에 익숙해져 있어 적응하려면 좀 걸릴 것 같다.
모니위키 <--> 스프링노트  이렇게 문서교환이 가능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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