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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클릭스의 URL별 보고서
http://taemy.experlab.com/290
에서 언급한 애드클릭스의 강점.

애드클릭스는 광고를 클릭한 페이지(URL) 의 위치와
어떤 광고를 클릭했는지 보고서로 보여준다.

이 보고서의 장점은 어떤 글에서 광고클릭 비율 분석이 가능하다.
정보성 글에서 많은지, 이슈성 글에서 많은지 분석이 가능하다.

애드센스는 그런 기능이 자체적으로 있지 않다.
다만 구글통계를 이용해 비슷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애드센스에서 조금 복잡한 작업을 거치지만 가능하다.
(구글통계(google analytics) 의 다음 방법 을 이용한것.)

as_track.js ( 설치/사용방법은 http://plan9.co.kr/tt2/419 를 참조 )
해당소스를 적당한 위치에 복사하고, 스킨편집에서
<script src="/js/as_track.js" type="text/javascript"></script>
를 구글통계 스크립트 뒷 부분에 추가한다.
( js 파일의 위치는 알아서 정하면 된다.)

as_track.js 소스보기



http://plan9.co.kr/tt2/421
에 있는 분석화면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듯 하다(그동안 업데이트 된 듯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낙 데이터가 적어 그렇지만, 어떤것을 보여주는지는 알 수 있다.(설정한지 하루밖에 안되었음)

애드클릭스의 장점을 애드센스에서도 맛볼 수 있다. ^^



# 이전 관련글과 자료.
2007/02/15 23:40 : 구글통계, 에드센스 - 재미있는 글.

http://plan9.co.kr/tt2/tag/Google%20Analytics
http://plan9.co.kr/tt2/41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taemy.experlab.com/288
지난글에서 언급했던 애드클릭스/애드센스 동시게재 테스트 와 광고안보기 설정을 할 수 있는
태터 플러그인을 임시로 공개합니다.(0.4 버전) - 처음보시면 위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

그냥 테스트 하실 분만 사용하세요.
아직 손 볼 곳이 있어서 정식(?) 공개는 좀더 나중에 할 예정입니다.




위 파일을 다운로드 하시고, 태터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복사를 하시고, 압축해제 하세요.
{태터디렉토리}/plugins/TM_adRandom 의 위치에 폴더 생성되면 됩니다.
그 폴더안에 index.php , index.xml , cookie.js 파일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태터툴즈 플러그인 설치방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1. 기본 설정

애드클릭스 와 애드센스 를 동시게재하려는 경우 '랜덤게재'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동시게재를 하지 않고, 그냥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중 하나를 쓰고 '광고안보기' 설정을 사용하려고 하면
그냥 '애드클릭스' 또는 '애드센스' 를 선택하세요.

그 아래에는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별로 '광고 스크립트' 를 적절하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킨편집으로 들어가서 적절한 위치에 치환자 를 삽입하세요.

컨텐츠광고 1~3 개 , 사이드광고 1~2개 , 텍스트광고 1~2개 로 구분을 했지만,
실제로 구분되는 것은 아니고, 아래의 각각의 치환자를 적당한 위치에 넣으시면 됩니다.
([ 와 # 사이 , # 와 ] 사이의 공백은 없애고, 입력하세요.)

[ ##_TM_ADCRandom_01_## ] : 3개 - [ ##_TM_ADCRandom_02_## ] , [ ##_TM_ADCRandom_03_## ]
[ ##_TM_ADSRandom_01_## ] : 2개 ,
[ ##_TM_ADTRandom_01_## ] : 2개

입니다. ( 숫자부분을 적절하게 바꿔주세요.)

%주의% - 스킨편집 할때 모든 위치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글 내용 부분에 적용이 됩니다.
즉, <div class="entry"> 로 감싸인 부분 안에서 적용이 됩니다.
그이외의 위치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 광고안보기 설정

주의할 것은 '광고안보기' 설정을 하실때 ,
광고 스크립트 내에 [ ##_TM_ADs_toggle_## ]  를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사이 공백제거)

특별히 사용상의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문제되는 부분은 없지만, 가급적 테스트 하실 분만 사용하세요.

추후 보완할 부분을 수정후 정식 공개예정.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지난 포스트에서 애드클릭스의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하였다.
또 하나 생각나서 언급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의 아이디로 한곳의 사이트에만 애드클릭스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애드센스 처럼 여러 사이트에 게재를 할 수 없다.
사이트를 여러개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는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다음아이디가 3개까지 신청할 수 있던가 그럴것이다.
그렇게 아이디를 추가로 등록하고 각각 애드클릭스를 신청후 게재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된다고 하더라도 불편하다.
다음에서 웹인사이드 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여러사이트를 등록해서 사용가능하다.
애드클릭스도 하나의 계정(아이디)으로 여러사이트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그리고 장점 - 꽤 훌륭하다.

클린분석보고서 쪽이 정말 편하다.
클릭IP 보고서 , url 별 보고서
무효클릭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부정클릭에 대한 대응을 적절히 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의 새벽시간에 집계되는 체계를 실시간 혹은 1시간내 등 짧은 주기로 집계가 되어야 더 효과적이다.

'클릭IP 보고서'보다 'url 별 보고서'가 흥미롭다.
즉, 광고를 눌렀을때 어떤 기사(포스트)에서 클릭했는지 분석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클릭되는 기사의 특성을 파악해 패턴을 알아낼 수 있다.
(물론 데이터가 많아야 한다.)
리뷰같은 기사에서 클릭을 자주하는지, 그냥 낚시성 포스트에서 클릭을 하는지 분석이 가능할 것이다.

클릭수(수익)가 적은 곳에서는 별 의미없는 데이터 일지도 모르지만, 꽤 유용할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그동안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에 대한 플러그인을 제작하고 테스트 하면서
몇가지 애드클릭스의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그동안 많은 이야기가 나온 낮은 수익, 집계(?) 시간 등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1. 애드센스의 채널 같은 개념이 있으면 좋겠다.
애드클릭스에는 컨텐츠링크, 에디터링크 라는 것이 있다.
각각 3개, 1개 씩 중복해서 게재할 수 있다.

그런데, 컨텐츠 링크를 여러개 게재하게 되면, 각각에 대해 노출수/클릭수를 알 수가 없다.

애드센스는 이것을 채널이라는 것을 통해 구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애드센스를 써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것이 관리하기에 정말 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애드클릭스쪽에서는 따라하는 것 처럼 느낄 수 있겠지만, 채널 같은 개념이 필요할 듯 하다.

이점이 이번 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이었다.
현재 오픈베타 이기 때문에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컨텐츠 링크를 블로그에 배치할때 레이아웃이 고정되지 않는다.
무슨말인고 하니, 예를 들어
컨텐츠링크를 350 x 300 의 크기로 잡았다고 할때 그 크기로 고정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광고의 글자수가 많아 줄이 넘어가는 경우처럼 높이가 늘어나는 경우 정해놓은 크기를 벗어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크기를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좋지만, 오히려 보기 좋지 않게 된다.
벗어나지 않게 할 수 없으면, 차라리 애드센스 처럼 고정된 크기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더 나은 듯 하다.



애드센스/애드클릭스 동시게재 플러그인을 작업하다 보니, 광고의 위치를 조정하고,
그에대한 노출수 등을 확인하다보니 애드클릭스의 아쉬운점이 보이게 되었다.


ps. 플러그인을 손보고, 애드클릭스 쪽에 이 플러그인이 문제 없는지 확인하고, 배포하면 당분간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에 대한 포스팅은 일단 자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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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언급했듯이 본 개발로그(DevLog) 에
애드클릭스 와 애드센스 에 대한 동시게재를 테스트 했다.

4월 12일부터 25일 현재까지 계속 테스트중이다.
노출비율은 1:1로 설정을 해놓았다.

14일 부터는 '광고안보기' 를 방문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에 대한 약 2주간의 리포트를 해본다.
리포트 하기전에 미리 이야기할 것은 이 블로그(개발로그)의 방문자수가 너무 적어서
적절한 테스트가 되지 못할 것이다. 그냥 참조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겠다.

우선 지표가 될 방문자수를 태터자체의 방문자수 체크와 다음웹인사이드 를 통해 체크해 보았다.
방문자수가 거의 비슷하게 측정되고 있다.(태터의 체크가 약간 높은 정도)
- 방문자수가 500이상 1000정도가 되면 테스트로 좋은 자료가 될 듯 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먼저 '광고안보기' 에 대해 알아본다.
14일경부터 설정을 해놓았다.(body - 본문오른쪽 , text - 한줄 테스트형 , bottom - 하단 box 형)
24일까지 body 에만 설정이 되어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body = text = bottom 으로 거의 비슷한 수의 비율이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후의 값은 대체로 body 가 text, bottom 보다 노출수가 적지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body < text = bottom 의 형태이다.
'광고안보기' 를 설정을 체크하는 방문자가 있지만, 많은 수가 아닌듯 하다.
그 이유를 누르기 귀찮아서 인지, '광고안보기' 자체를 인지하지 못해서 인지 이 데이터로 판단은 어렵다.
다만 이 설정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쓰이고 있다는 것이다.


2. 다음은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의 노출정도를 비교해 본다.
(약관의 문제때문에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위에 언급한 방문자수를 기준으로 노출비율이 비슷한가를 확인해 보았다.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의 노출수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비율로 살펴보았다.
애드센스가 200정도의 노출일때 애드클릭스는 1100~1300 정도로 나타났다.
(1:5 정도 가 1:1 기준으로 적용하면 되겠다.)
리포트 기준시간도 다르기 때문에 측정하기가 애매했다.

코드상에서 랜덤값으로 애드클릭스/애드센스 노출을 시켰지만, 정확히 1:1 의 비율은 안되었다.
비율을 계산해 보면.
1:6.7 , 1:6.2 , 1:8.5 , 1:3.8 , 1:7.6 , 1:6.4 , 1:3.14 , 1:5.2 , 1:3.1 , 1:4.2 , 1:10.3 , 1:3.1
등 다양하다.  작게는 1:3.1 부터 1:10.3 정도로 다양하다.
전체 합산 비율은 1:5.4 정도이다.
이 전체 비율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그려보면 들쭉날쭉한 그래프가 그려지겠다.

확률상 이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적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에서 테스트를 해보면 거의 1:1 비율이 될 듯 하다.(그래프로 그리면 완만한 형태?)

최종 수익비교도 마찬가지일 듯 하지만, 공개하자면..
12일부터 24일까지의 수익비교
 - 애드센스는 8클릭 $1.47(920원 기준 1352원) 의 수익이 발생
 - 애드클릭스는 9클릭에 504원의 수익 발생

클릭비율은 비슷한데, 수익이 2배가 넘게 차이가 난다.(약 2.6배 정도)

위에서 계속해서 이야기 했지만, 참고 정도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ps. 방문자수가 500 이상인 블로거 분중에 이 태터 플러그인을 테스트 해보고 싶으시면 댓글 바랍니다. ^^
제 블로그는 테스트 자료로서 부족한 것 같습니다. ㅜ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애드클릭스, 애드센스 등이 블로거 들에게는 영원한 이슈가 될 것 같다.
야후의 YPN 까지 본격적으로 나오게 되면 한층 더해지겠지.
그외에도 몇군데에서 더 나올 듯 한데, 그 때는 어떻게 될까?

아무튼 관련해서 비판적인 내용도 올라오기 시작했다(예전에도 많았지만...)
http://www.rainydoll.com/626 - 우회적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http://www.supia.org/438 - 순수성을 논하기도 하고,
http://www.city109.com/tattertools/60

등 여러글이 있다.

간단히 나의 입장은  지나치지 않는 범위에서 광고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상!!

나 또한 포털의 광고시스템(현란한 플래시광고, 대형광고), 팝업광고 등에 많이 지쳐있다.
그에 비하면 애드센스 류 는 비교적 준수한 편이라 생각한다.(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다들 있겠지만)

블로그에 광고게재에 대해  반대입장과 찬성입장 의 절충안(?)을 하나 이야기 해 본다.

내가 현재 테스트 중인 시간차 광고게재 플러그인 을 만들다가 생각이 난 것이다.
바로 블로그의 글을 보는 방문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현재 글 본문 오른쪽에 보일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는 그냥 프로토타입 이라 작동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보이는데로 방문자가 [광고안보기] 를 체크하면 그 위치의 광고가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포털의 광고든, 블로그의 광고든 방문자에게 선택권이 없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 선택권을 준다는 것이 이 방법의 핵심이다.

현재도 어떤 사람들은 hosts 파일을 이용해 광고를 안보이게 하거나,
그리스몽키 스크립트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이것을 광고를 게재하는 블로거가 안 볼 수 있도록 제공을 해준다면,
블로거와 방문자는 모두에게 좋은 방향의 해결책이 아닐까?

이것은 광고를 게재하는 블로거의 선택의 문제가 남아있지만, 하나의 방법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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