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리는 이야기들은
구글 한국 Engineering Center 유감

구글에게 한국은, 한국에게 구글은 어떤 의미일까?

기대감,효과 보다는 우려(유감)의 목소리가 많다.
흔히들 이야기 하는 것이 네이버 vs 구글 의 구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정말 그런 것일까?
네이버와 구글이 하는 사업들에 겹치는(경쟁하는) 분야는 어느곳일까?
검색, 광고, 웹서비스 ?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매출의 30%(?)가 사기?

네이버, 다음 등의 키워드 광고는 오버추어가 독식을 하고 있다.
국내에 구글의 adsense(adwords) 광고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네이버 vs 구글 이 아닌
오버추어 vs 구글 이 되는 것이다.
네이버 등의 포털로서는 선택권이 넓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환영하지 않을까 한다.
사실 구글이 국내에서 할 만한 사업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면에서 불필요한 삽질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광고 시장을 먼저 공략하려 들 것이다.
오버추어 와의 싸움에서 어떻게 공격을 할 것인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아무튼 현재는 키워드 광고 시장을 독식한 오버추어가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독점으로 인한 광고주들의 불만, 구글의 명성 등의 보이지 않는 차이점이 그 구도를
바꿀 수 있을지 기대된다.
ps. 그런데, 구글의 본격적인 시장 진출은 아직 멀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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