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클로즈베타 할때는 별로 테스트를 못 해봤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해봐야 겠습니다.
일반적인 오픈소스(국내)의 미흡한 부분을 제로보드는 든든한 지원군(?)을 바탕으로 제대로 운영이 될 듯 합니다.
특히 다국어 지원과 문서화 작업은 개발자 한두명으로는 힘든 작업이거든요.
제로보드XE 가 꿈꾸는 또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자리를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클베시 막혀있던 http://spring.zeroboard.com
가 열려있으니, 유용한 정보는 spring 에서.한동안 제로보드XE 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 겠습니다. ^^
ps. 사실 전 제로보드를 직접 써 본적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직접 만들어 썼기때문이지만, 그동안 제로보드 4 의 라이선스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제로보드XE 는 라이선스와 오픈소스 정책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써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