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전 주로 Daum DNA lens 를 애용합니다.
제가 주로 관심있어 하는 주제가 많거든요.
그 다음 블로그검색사이트 에서 관심주제를 찾아보고
물론 올블 도 ..

그런데,
오늘 새벽에 다음 DNA lens 를 보다가 잡힌 제목.

'올블로그 재정악화로 사이트를 폐쇄 ...'

헉!! 무슨일인가? 너무 놀랐습니다.

아니, 얼마전에 투자도 받고 잘 나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무슨 속사정이 있나?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

진실은 여기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Spotplex - 추천 방식의 새로운 대안이 될것인가? (via 웹초보 )

예전에 올블의 시스템의 변화에 대한 작은 의견을 내놓았었다.
(http://taemy.experlab.com/168)

그 의견의 핵심은
'내부 시스템의 일부를 외부로 열어놓는 것이 어떤가?'
이었다.

위 웹초보님의 글에서
이것을 위해 Spotplex에서는 등록하는 모든 블로그에게 자바스크립트 코드와 윗젯을 제공합니다. 해당 블로거는 이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설치하고, 그때부터 모든 블로그의 글들이 Spotplex에 의해 노출수가 기록되고, Spotflex는 등록한 모든 블로그의 글들 중에서 정해진 시간안에 많이 조회된 글들을 높은 랭크에 위치시키는겁니다.
"자바스크립트 코드와 윗젯을 제공"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spotplex , digg , allblog 등 자체 시스템 틀안에서의 행동(추천,조회)을 초월(벗어남)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한다.

이 실험(?)이 성공할지는 지켜봐야 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의 글이 많아지고 있는 현재시점.

블로그 검색사이트를 알아본다.
각종 포털(다음,네이버,야후...) 의 블로그 검색은 생략
보통 검색들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물론 그 영향력을 간과하는 것은 아님)


1. 메타사이트들의 블로그검색
 a. 올블로그 검색

  메타블로그의 특성상 - 블로그 검색의 강점이 있다.(블로그를 엄선?)
  그러나 올블로그 검색은 Alpha 라 그런지 특히 검색속도의 문제를 안고 있다.
  올블로서는 꼭 풀어야할 숙제.
  내부시스템을 Lucene 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적화/개선이 필요할 듯 하다.

 b. 이올린/티스토리   메타사이트에 수집된 블로그 글을 중심으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검색결과는 올블로그에 비해 못 미친다.


2. 블로그 검색전문
 a. BlogReader : http://www.blogreader.co.kr
   검색 속도, 결과 모두 만족스럽다. (올블과 마찬가지로 lucence 를 사용)
   공식 블로그 - http://blogreader.tistory.com/

 b. 트렌비 - http://www.trenb.com

   속도, 결과 만족.
   블로그 검색 전용은 아니지만, HanRSS 개발자 분이 만드셔서 그런지 블로그 검색이 많다.
   그리고, 오픈마루 와 관련있는듯.(스폰서?)


3. 검색사이트 에서 블로그 검색
- 구글 블로그 검색 : http://www.google.co.kr/blogsearch
  역시 구글에서도 블로그 검색을 - 뭐 검색 속도/결과 는 말 안해도 - 시작했다(베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블로그 검색과 다른 특이한 점은
 
게시(등록)된 시간별 최근 1시간, 1주, 1달 등으로 (기간도 가능)
구분해서 볼 수 있다는 것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그검색 전문 서비스가 계속 나올 듯 싶다.
어쩌면 블로그검색 도 더 세분화되서 나올것이라고 살짝 예상해본다.

블로그 검색전문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활용이 많아지면,
블로그 메타 서비스의 위치가 애매해지거나 위태롭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시스템이 상당히 불안정하다.

얼마전 서버업그레이드가 원활하지 않은가 보다.

서버 업그레이드,이전 등의 작업은 예기치 못한
복병이 항상 있는 듯 하다.

아마도 올블 관리자분들 오늘 밤샐듯 하네요. ㅜㅜ
( 내 그 고충을 잘 알지 ㅜㅜ )
힘내세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실시간 인기글도..



인기태그도.. 뜨는글도..


정확히 말하면 올블을 점령한 티셔츠 .. ^^

왠지 위화감이 느껴진다. ㅜ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메타사이트) 에 이런것들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사용자(블로거) 들이 직접 추천버튼(배너)을 자신의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들어 본다면 이렇게 ^^ (임의로 가져다 붙여본 것이다)

모양이야 상관은 없고,
중요한 부분은 올블로그의
'내부 시스템의 일부를 외부로 열어놓는 것이 어떤가?' 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올블로그 만의 문제는 아니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한사람이라도 더 사이트에 머물러 있게 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 방법은 그런 부분에서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 메타사이트들은 반드시 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경로를 보여준다(참조 : 구글 analytics)

메타사이트(올블)를 통해서 들어오는 비율은 25% 정도이다.
다른 블로그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비율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블로거들이 많아져, 포스팅되는 글이 많아질 수록 검색사이트로의 유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위의 추천배너(버튼?)을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달도록 유도한다면,
반대로 블로그를 통해 메타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거추장스러운 iframe 으로 씌워진 추천버튼을 걷어 버리고,
사용자에게 직접 달 수 있도록 내부시스템의 일부(추천)를 외부로 열어놓아야 한다.

이것이 메타사이트, 블로거  서로 상생하는 방법이다.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일들이 많지 않은데, 이것은 그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digg.com 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다.(아래의 이미지는 블로그에 붙어있는 digg it 배너?)
digg.com 자체에서 지원하는지, 개별 블로그가 직접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diggs 카운터가 올라가는 것으로 봐서는 digg.com 에서 지원하는 것 같다.


메타사이트들 중에 어디서 먼저 실시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 겠다.


ps.  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혹은 미처 생각지 못한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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