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술, 소설, 영화 ... ... 문화, 예술 등에서 끊이지 않는 논란거리가 있다. 바로 표절. 표절 시비의 논란에 중심이 되는 사람들은 '다른 것에 영감을 얻어서 만들었다' , '만들어질 것은 모두 만들어서 중복을 피할 수 없다' 뭐 그런 이야기들을 한다. 그런데, 표절논란이 비교적 느슨하게 적용하는 곳이 영화 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표절이라는 말 대신에 리메이크, 오마쥬 라는 표현을 쓴다. 어찌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왜 같은 잣대를 적용하지 않을까? (물론 아예 없는 것이 아니겠지만) 난 예술가도 아니고, 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지도 않다. 그래서 잘은 모르겠다.
그렇지만, 개발자 라는 것이 뭔가 만들어 낸다는 관점에서 조금이나마 이해는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영화에 대해서는 왜 관대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영화가 문화들이 종합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음악,미술, 시나리오 그런 모든 분야들이 힘을 합쳐 하나의 영화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표절시비에 좀더 관대하게 잣대를 적용받는 것이 아닐까? 이상 문화,예술에 문외한이 한 이야기 이고, 본 이야기는 '웹서비스' 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난 이 웹서비스도 영화와 비슷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디자인, 기획, 프로그램, 마케팅 ... 등 이 모여 하나의 웹서비스가 만들어 진다. 영화와의 차이는 그 변화가 더 미세하다는 것이 아닐까? 영화의 속편, 3편, 4편 처럼 웹서비스도 큰 단위로 변화하기는 하지만, 요즘 웹서비스들은 좀더 세분화해서 조금씩 빠르게 다음편(?)이 제작이 되는 것 같다. 그 때 다른 웹서비스를 적극(?) 참조하면서 변화하는 것 같다. 영화처럼 '새로움'이 더 강조되기보다는 '익숙함' 이 더 강조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 익숙함은 UI , UX , 혹은 기능 등에 나타날 것이다. 나도 개발자이기 때문에 미세한 부분에서 다른 서비스를 참조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의도적으로 다르게 구현하기도 한다.(일종의 자존심?) (어느 정도 흐름을 따르면서, 특색을 준다라고 항변을 한다고 할까!) '어떤 서비스A 가 B 를 베꼈다' , '디자인이 비슷하다' , '기능이 비슷하다' 등 간혹 이야기가 나온다. 그것이 맞을 수도 있고, 나와 같은 고민끝에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을 것이다. 진실은 며느리도 모르는 것이겠지. 도용과 참조. 사람마다 그 기준이 틀릴 수도 있겠다.(A 에게는 도용 , B 에게는 참조 로 보일 수 있으니.) 나눌 수 있다면 어떤 기준일까? 사람들에게 얼마나 알려져있나 를 기준으로 할까? 요즘 게시판의 형태는 거의 보편화 되었다고 봐야 겠지. 카페도 그렇고 ... 메일 서비스도 ... 그런식으로 사람들에게 얼마나 익숙하느냐에 따라 기준이 나뉘어 질까? 난 딱 떨어지게 답을 내지는 못하겠다. 어떤 서비스의 어떤 기능을 참조한다라고 했을때, 먼저 선도한 그 기능에 대한 인정을 의미할 것 같다. (즉, 내가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그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은 떠오르지 않는다. 지존! , 대충 이런의미?) 영화처럼 '오마쥬' 라 불러줘! 번뜩 머리위에 전구가 반짝 켜지면서 새로운 방법이 생각나서 만들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그럴 수는 없는 법. 웹서비스도 영화처럼 종합적으로 평가를 받아야 될 듯 싶다.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근데, 이야기를 풀어놓고 보니, 더 모르겠군 ㅜㅜ) ps. 뭐야! 이거 왠지 B급개발자의 자기 고백서가 되는 것인가? ㅜㅜ  ( 0)  ( 0)
태미(taemy)
2008/07/26 07:35
2008/07/2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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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웹서비스의 최우선 과제는 ' 안정성' 이라고 본다. 웹서비스가 다양하지만, 웹서비스에 등록되는 하나의 글, 자료 들은 올리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것이다. 하나의 사진 , 동영상 ,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 등 각 개인에게는 중요한 자료들이다. 그것이 한순간에 사라진다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치명적이다. # 스타트업 서비스들이 어려움을 겪는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그래서 새로운 스타트업 웹서비스들이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바로 그것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 안정성 이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스타트업 서비스들이 접속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은 새벽시간의 작업도 일일히 공지  를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웹서비스 자체가 접속시간자체가 제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오프라인 상점 처럼 Open/Close 시간이 있는 웹서비스는 없다.) 게다가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한다면, 우리나라 새벽시간도 다른 나라에서는 업무시간일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정성을 위한다면 각 나라 시간대별로 작업시간을 따로 해야 할 것이다. # 안정성의 범위를 어디까지 두느냐? 안정성은 웹서비스가 가동되는 서버의 중지, 웹서비스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한 중지 등의 직접적인 안정성이 있다. 또한 게시글, 블로그포스팅 등의 퍼머링크도 그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 데이터(자료,지식)기반 웹서비스에게는 퍼머링크가 깨진다는 것은 데이터 자체의 삭제에 버금간다고 생각한다. 예전 열린검색이 나왔을때 모포털에서 그런 비슷한 일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마치 절벽에 다른 사람의 손에 의지해 매달려 있는 사람이 내가 손 놓으면 저놈이 엉덩방아 찧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손을 놓는 것 처럼 어이없는 일이 있었다) 불가항력으로 퍼머링크가 깨지는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가능한한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그런데 얼마전 시작한 파란의 웹호스팅 서비스가 그런 안정성측면에서 간과하는 일  이 벌어졌다. 나로서는 어이없는 수준의 일이다. 서비스중지가 불가항력일 수는 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인식수준은 거의 무개념에 해당한다. 파란 웹호스팅의 활용방안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해야 겠다.(그냥 테스트용도로만 사용해야 겠다) 다른 하나로 보안의식 측면에서의 심리적(?)인 안정성  도 포함될 수 있겠다. # 안정성은 기본이다.이 기본적인 안정성 이 갖추어져야 그 다음에 서비스의 신선함, 편리함, 가격 경쟁력 등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물론 먼저 그 점 때문에 찾아올 수 있지만, 그 안정성에 대해 의심을 받게 되면 왔던 사람도 떠나가게 된다.  ( 0)  ( 0)
태미(taemy)
2007/09/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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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9/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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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좋아하지 않는 기업 중 하나는 KT이다. 독과점 상태에서 몸짓 불리기에만 열중하다보니 과거 지구를 지배했지만 멸종한 공룡처럼 덩치만 크지 머리가 없는 업체가 KT이기 때문이다. 지난 9월 7일 우연히 파란에서 웹호스팅을 제공한다는 것 을 알았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Cafe24는 기술력은 있지만 신뢰가 가지 않는 업체이고 또 하루 전송량이 꽉 차면 바로 차단되며, 리셋하려면 거의 한달치 웹호스팅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초과되는 전송량은..
휴대용 IT 기기들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정보들이 휴대용 기기를 통해 나온다. 사용자의 위치정보는 아직은 사생활보호의 영역에 있는 듯 하다. 현재는 GPS 의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 휴대단말기와 기지국 간의 3각측정(?)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정확히 말하면 휴대기기는 위치 정보를 생성하는 주체는 아니다. 현재는 사생활침해의 대상이다. 앞으로 이 위치정보(GPS)의 가치는 지금 처럼 유지될 것인가? 내 생각은 지금보다는 더 많은 부가적인 것들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는 일상에서의 GPS의 활용은 네비게이션 정도인 것 같다. 이것이 휴대폰같은 휴대기기에 장착되어 사용자가 직접적인 위치정보를 생성해 낸다면 그로 인해 얻어지는 정보들은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상황으로 그런 움직임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GPS 가 장착된 휴대폰이 있는지, Add-on 방식으로 추가장착할 수 있는지..) 비교적 복잡한 장비가 아님에도 기본장착이 되지 않는 것은 그 정보를 충분히 활용할 만한 서비스가 없어서 인가? 처음에 언급한 사생활침해 의 문제가 있기 때문인가? 내 생각과는 다르게 별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일까? 모두가 위치정보를 생성해내는 휴대기기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에 상상해 본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 같다.  ( 0)  ( 0)
태미(taemy)
2007/04/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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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자신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 하나의 사무실 공간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해야할 일들. 각종 필요한 서버. 네임(DNS) 서버 메일 서버 웹 서버 ... ... 이젠 그런 서비스들이 모두 웹서비스화 될 것인가? 네임서버는 DNSever  같은 서비스가. 메일버서는 구글어플리케이션  으로. 웹서버는 이미 웹호스팅 같은 것으로.(혹은 서비스형 툴을 조합해서) 위에 언급한 것 뿐 아니라, 그외의 서비스들도 웹서비스화 되는 것 같다. 웹서비스화 되면 변하는 것은 그 동안 복잡한 설정이 필요했던 것을 간단한 방법으로 설정해서 자신만의 인터넷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서버가 없어도 구축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각종 OpenAPI 등을 활용해 비교적 복잡한 어플리케이션도 작성할 수 있게 된다. 구글이 지향하는 바가 아마도 이런 것일듯 하다. 막연한 미래의 일이 아니라, 당장 접할 수 있는 현재 진행형인 것들이다. 아직은 각 서비스들의 불안정함, 다양성등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점점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이런 현상,추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이 해결되어야 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다른 서비스로의 이전이 용이해야 한다. 서비스간의 포맷을 표준화, 백업,복구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RSS 리더의 OPML 포맷이나, 티스토리 같은 것이 그 예가 될 것이다. 자신만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기 위해 이런 정책을 하지 않으려 한다면 오히려 이런 추세를 가로막는 장애가 될 것이다. 내 생각대로 변화할 것인가? 이미 그렇게 변화하고 있는가?  ( 0)  ( 0)
태미(taemy)
2007/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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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reesearch.pe.kr/655  에서 보니 저작권문제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나도 본격적인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고, 사용할 예정인데, 서비스에 적을 내용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위 블로그에 언급된 스프링노트 의 저작권에 대한 약관에서 문제되는 부분이다. 회원은 회사에 회원이 제작한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서비스내에서 제작물의 복제, 전시,
배포, 출판, 삭제 및 2차적 저작물과 편집 저작물 작성, 서비스 광고에의 활용, 배포, 전시 및 이를 위한 편집과 제3자에의
제공 등을 제한없이 할 수 있는 권리를 무상, 영구적으로 부여합니다.
스프링노트 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제공 업체는 비슷한 약관을 가진다. (3자 제공부분은 업체마다 정책적 차이가 있지만, 최소한 2차 저작물 부분은 비슷하다.) 그런데, 왜 사용자의 반감을 가질 정도의 이런 약관을 넣는 이유가 무엇일까? 쇼핑몰같이 상품자체를 서비스하고, 그 상품에 의해 바로 매출(수익)을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이외에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2차저작물(게시물의 활용)을 이용해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에 의한 게시물은 회원의 소유이며, 회사는 이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약관이 나올 수 있을까? 이것은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말이다. 서비스제공자, 사용자 간의 절충안으로 다음과 같은 정도가 되겠다. "회원에 의해 제작된 게시물은 회원의 소유이며, 회사에서 이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게시자의 동의를 받는다." 또는 "상업적 이용시 동의를 받는다. 비상업적용도에서는 이용할 수 있다." 무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그 저작물(게시물)을 이용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욕심이 아닐까? 제공자와 사용자간의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 최선이다. 그것에 대한 비난은 타협할 수 없을때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저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같은 문맥광고를 넣는다면 그것은 저작물(게시물)의 이용이 되는 것인가? 모호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 0)  ( 0)
태미(taemy)
2007/04/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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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컨텐츠 서로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듯 하면서, 양립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 보인다. 커뮤니티 요소가 강할 수록 컨텐츠는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 다음카페가 그렇고, 싸이가 그렇다. 몇몇 커뮤니티를 봐도 그렇다. 이들은 컨텐츠 관점에서 보면 꽝인것인가? 커뮤니티 기획자, 컨텐츠 기획자 들은 서로 각자의 주장 만 하고 있는것일까? 다음에서는 다음카페의 컨텐츠를 밖으로 빼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신지식인 이 바로 그 중 하나, 그리고 다음UCC,tv팟 같은 것도 같은 맥락. 그러나 좀 어렵다. 커뮤니티 측에서는 컨텐츠를 내놓는 것은 커뮤니티를 죽이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리 다음에서 '좀 도와주십쇼!!' 라고 해도 커뮤니티쪽에서는 '넌! 개미 퍼 먹어!!' 라고만 할 뿐이다. 다음이 카페의 컨텐츠를 밖으로 끄집어 낼 수있다면 다음의 큰 무기가 될 수 있을텐데. 어렵다! 지금도 머리를 싸매고 구상하고 있겠지. ^^ 인터넷, 웹서비스 들이 추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개방' 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굳이 웹2.0 이니 뭐니 끌어다 붙이기는 뭐하지만, 참여, 공유, 개방 의 3요소(?)에서 참여, 공유 는 어느정도 관련업계에서 인지를 하고 많은 부분에서 접목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개방 이라는 것은 아직 꺼려하는 것 같다. 위에 언급한 커뮤니티, 컨텐츠 의 관점도 이 개방의 문제가 아닐까 한다. '열어 놓는다' 는 것이 '빼앗긴다' 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개방을 하면서도 빼앗기지(?) 않는 그런 방법 그 답이 OpenAPI , mashup 인 것인가? 아직도 실험중인것 같다. 다음카페가 활짝 열려 오픈카페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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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3/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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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mmyzzang.net/183  를 보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시스템(서비스) 상의 규칙(관례)사이에 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예전에도 그 의문점들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지만, 명확히 정의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새로운 서비스들이 점점더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어떻게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있을까? 또한 어떤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가? 고민된다. 서비스에 관여된 기획자, 개발자 들 사이에 정해진 규칙(관례)들이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적용될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또 하나의 생각은 태터툴즈의 설치형이든, 티스토리,네이버블로그 등 서비스형이든 쓰는 글에 대해 라이선스를 필수로 명시해야 하도록  '저작권 인식 운동'(?) 같은 것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가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인식때문에 불펌관련 사건들도 계속 일어나는 것 같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 0)  ( 0)
태미(taemy)
2007/03/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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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째주. 기억에 남을 만한 한주 인것 같다. '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라고 해야 겠다. 여러 웹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정신없게 만들고, 경쟁서비스가 앞뒤를 다투어 서비스를 내놓아 혼란스럽게 하고, 사용자로서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아니 악몽인가?) me2day playtalk withblogger withblog ... springnote
서비스 리뷰를 올려봐야 겠다. 베타테스터도 아니면서 리뷰는? ( 왜! 올리면 안되나-재미있잖아! ) "vs" 서비스 에 대한 글도 올려야 겠다.  ( 0)  ( 0)
태미(taemy)
2007/03/13 20:24
2007/03/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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