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카페' http://may.minicactus.com/2194 http://www.ohyung.net/index.php?pl=369  '위드블로거' http://may.minicactus.com/2190  이전에 이야기 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야기 와는 차이가 있다. 어떤 특정 개인이 주도적이기 보다는 비슷한 관심을 주제로 모이는 형태가 더 나은 설명이다. 관련 글에서 언급하듯이 '카페' 와 닮아 있다. 특정 주제에 관한 별개의 메타사이트들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 Daum DNA lens  와 비슷한 여러 메타사이트들) 해당 서비스가 도메인도 지원 해줄까? 스킨 지원(편집)도 되는 것 같으니, 각 개별 메타사이트에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붙일 수도 있겠다. 어떤 면에서는 팀블로그의 한 형태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개별 메타사이트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될 것인가? 설치형 '메타사이트' 인 윙(Wing)  도 나온 상태.( http://blog.laziel.com/557  ) 서비스형 메타사이트 , 설치형 메타사이트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를 말할 수는 없다. 이런 메타사이트들을 또 묶는 어떤 서비스도 나오겠군. 아무튼 이 서비스들이 블로고스피어 를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최소한 블로고스피어가 미디어 로서의 힘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으면 한다. 아직은 너무 약하다. ps. 개인적으로는 내가 언급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길 바랬지만, 그런 형태는 아니다. 그런데, 어떤 형태가 더 나을까?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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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발로그 - devLog
2007/03/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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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카페 - blogcafe.allblog.net위드블로거 - withblogger.com설치형 메타 윙 - wingz.co.kr그들의 시도는 성공할 것인가?현재의 메타사이트의 서비스 시즌1 이라 한다면,메타사이트(서비스) 시즌2 라 할 수 있는 이 서비스들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이하 시즌2로 표기)해당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 본다.기존의 서비스는 개인들의 피드를 등록(가입후 등록)하는 방식이었다.블로거 개인이 메타사이트에 직접 등록해야 한다는..
3월 3째주. 기억에 남을 만한 한주 인것 같다. '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라고 해야 겠다. 여러 웹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정신없게 만들고, 경쟁서비스가 앞뒤를 다투어 서비스를 내놓아 혼란스럽게 하고, 사용자로서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아니 악몽인가?) me2day playtalk withblogger withblog ... springnote
서비스 리뷰를 올려봐야 겠다. 베타테스터도 아니면서 리뷰는? ( 왜! 올리면 안되나-재미있잖아! ) "vs" 서비스 에 대한 글도 올려야 겠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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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7/03/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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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사이트들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 기업마다 사정은 각기 다르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을 하나 선정하라고 한다면 특정 분야에 대한 편중성이 아닐까 생각한다. IT로 대표되는 올블로그나, 정치적인 메세지가 강한 오픈블로그와 같이 여러 메타사이트들은 각기 나름대로 대표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성향은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그 분야에 관심있는 블로거들을 끌어오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지만 반대로 해당분야와 관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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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발로그 - devLog
2007/03/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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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메타사이트.그 한계 부터 말하면 김이 빠지려나!!어찌보면 개인화 사이트들의 한계라고 볼 수도 있겠다.개인화 사이트들이 정확히 어떤 정책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다.다만, http://OOO.com/XXX 또는 http://XXX.OOO.com 같은 주소로 제 3 자가개인화 설정된 페이지에 본인이외에도 열람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된다.이것이 바로 개인화사이트들의 한계이다.이 한계를 극복하지 않으면,개인화 메타사이트 - 개인화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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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3/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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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withblogger.com이라는 사이트에서 베타테스트중인 withblog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 allblog.net을 개발해 운영중인 블로그칵테일사의 withblog(개발명이 withblog이고, blogcafe가 정식명칭인 듯)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저도 블로그메타를 하나 만들까 하고 세달동안 궁리에 궁리를 하던 차였기 때문에 더 인상깊은 구경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에 withblogger.com을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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