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하루에 올라오는 글이 많아지니, 내 글이 노출되는 비율이 현저히 떨어졌다.
(나의 관점은 이미 메타사이트에서 실시간글의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입장에서는 자신의 글이 많이 노출되길 바란다.
그 바램이 나타난 것일 뿐이다. 그 심리가 작용된 것이다.
자추가 없어진다면 또 다른 방법이 나타나겠지.
여기에 마케팅 이라는 단어를 가져다 붙일 필요도 없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왠 뜬금없이 마케팅? -- 넘어가고..)
그런데, 블로거들은 잠시 생각해 볼 것이 있다.
이런 방법(자추등..)이 언제까지 가능할까?
지금은 자추하는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그런데, 그 수가 더 많아진다면?
결국에는 쓸모없게 된다. 그 중에서도 인기글(좋은글)이 가려지게 된다.
나중에는 자추하나 안하나 같아진다는 것이다.(지금은 효과적이긴 하다)
시간문제인것이다.
아무튼 결국에는 좋은글, 인기글이 내블로그의 트래픽을 좌우하게 된다.(낚시는 제외)
자추에 신경쓰느니, 좋은글을 쓰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낫다.
차라리 SEO(검색엔진최적화)쪽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물론 이 방법이 최선은 아니다)글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검색엔진을 쓸 수 밖에 없다.
그 검색엔진에 많이 노출되고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현명한 방법이다.
아! 전제조건을 좋은 글을 쓰는 것이다. 이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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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트랙백 감사합니다^^
요즘도 성행합니다만, 자기 싸이 홍보를 위해 악플마저도 서슴없이 다는 모습이, 요즘 올블로그 자추로 오버랩되곤 합니다.
애드센스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 무가치한 컨텐츠에 자추를 통해 트래픽을 늘리려는 의도 역시 상당히 저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전송이 안되네요^^;; 수동으로 갑니다~
http://taemy.mgom.pe.kr/trackback/138
자추글이 그정도까지 인가요?(싸이홍보,악플)
아무튼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메타사이트(올블,올블외..) 측에서도 여론을 그냥 무시할 수는 없겠죠.
애드센스 부분은 좀 심한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운영 이라고 하면 딱 맞는)
ps. 트랙백 전송이 안되나요? 막아놓지는 않았는데.
다시 해 봐주세요. tistory 쪽과 잘 안 맞나?
정 안되면 수동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