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야기를 읽어보니, 딱 생각나는 것이 바로 "태터툴즈의 TNF" 였습니다.
해당 글에는 그런 언급이 없지만, 제로보드 개발자분도 염두해 두고 계시겠죠.
저는 TNF 를 보면서 정말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고,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기쁩니다.
과연 제로보드를 통한 또 하나의 오픈소스 개발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인가?
이런 커뮤니티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
우리모두 힘을 주기 위해 한마디씩이라도 보탭시다. ^^
ps. 제로보드에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실 듯 하지만,
제대로 활용하면 오픈소스 활성화에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일단 기존 제로보드 사용자층이라는 무시못할 자원이 가장 큰 장점이면서 위험요소이긴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로보드.. 풀리기만을 고대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흐흐;;
현재 클로즈베타 상태인데.
저도 빨리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