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개발로그-DevLog) 를 시작한지가, 1년하고도 1개월을 지나고 있군요.
2006년 7월 30일에 시작을 했지만, 본격적으로 한 것은 2007년도라서 별 감흥이 오지는 않네요.

글 포스팅 수를 보니, 들쭉날쭉 이군요.
올해 2월 3월 의 폭발적(?)인 글도 뜸해져 글수도 형편없이 줄었군요.
물론 일상로그
와 취미로그
로 글이 나뉘어 진 것이 글 수가 적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이 개발로그를 메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크게 신경을 못 썼네요.
어느 한편으로는 의욕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또 그렇지도 않은게, 싫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싫은 느낌이면 '이거 안하고 말지!' 라고 생각하고 때려칠텐데, 그냥 하나의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냥 내 생각들을 적고, 일상을 적고, 개발에 관한 것들을 적고, 그냥 나만의 노트처럼 생각을 하는 듯 싶습니다.
한때 방문자를 늘리고자 메타사이트에 열중하고, 이슈를 찾아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니기도 했죠.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때의 열병처럼 지금은 또 그렇지도 않네요.
마음이 편해졌다고 해야할까요? ^^
지금은 방문자수가 참 어이없는 수준이지만, 마음은 편한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블로깅, 따뜻한 블로깅 - 전 그런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개발로그에 신경을 쓰긴 해야 겠습니다. ^^;;
ps. 때늦은 1주년 포스팅이 되는군요. ^^
2006년 7월 30일에 시작을 했지만, 본격적으로 한 것은 2007년도라서 별 감흥이 오지는 않네요.

글 포스팅 수를 보니, 들쭉날쭉 이군요.
올해 2월 3월 의 폭발적(?)인 글도 뜸해져 글수도 형편없이 줄었군요.
물론 일상로그
와 취미로그
로 글이 나뉘어 진 것이 글 수가 적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이 개발로그를 메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크게 신경을 못 썼네요.
어느 한편으로는 의욕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또 그렇지도 않은게, 싫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싫은 느낌이면 '이거 안하고 말지!' 라고 생각하고 때려칠텐데, 그냥 하나의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냥 내 생각들을 적고, 일상을 적고, 개발에 관한 것들을 적고, 그냥 나만의 노트처럼 생각을 하는 듯 싶습니다.
한때 방문자를 늘리고자 메타사이트에 열중하고, 이슈를 찾아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니기도 했죠.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때의 열병처럼 지금은 또 그렇지도 않네요.
마음이 편해졌다고 해야할까요? ^^
지금은 방문자수가 참 어이없는 수준이지만, 마음은 편한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블로깅, 따뜻한 블로깅 - 전 그런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개발로그에 신경을 쓰긴 해야 겠습니다. ^^;;
ps. 때늦은 1주년 포스팅이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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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년 기념 포스팅이군요. : )
개발로그의 일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이에나'라는 표현은 인상적이네요.
물론 더욱 인상적인 것은 "따뜻한 블로깅"이지만요.
의식도 못하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 것에 둔감한 것이 근본 원인이긴 하지만요 ^^
1년정도 밖에 안된 블로깅으로 논하긴 뭐하지만,
일명 '따뜻한 블로깅' 이라는 말이 좋네요.
그런 블로깅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