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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3/14 me2day 의 초대장은 차별이 아니다. (4)
  2. 2006/10/27 티스토리 - 언제쯤 초대장이 발급될까? (2)
me2day 와 playtalk 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me2day의 초대장에 대해 불만의 표시를 하는 것을 간혹 볼 수 있다.

초대장이 어떤 희소성으로 인해 초대를 받지 못하면 차별을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나보다.

구글 Gmail 이 그랬고, 티스토리가 그랬고, 또 me2day 가 그렇듯이
초대장은 누구를 차별하기 위해, 혹은 반대로 프리미엄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개발자입장에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베타서비스들의 특성이 비슷하다.

처음부터 예상되는 사용자들의 수에 맞게 시스템을 확보하고,
네트웍의 대역폭등을 미리 마련하기에는 어려운 경우 사용자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초대장인 것이다.

예로 현재 만명의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니 만명에게 초대하고,
그 인원으로 테스트를 한다.
테스트 해보니, '어! 예상보다 시스템이 더 많은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구나!'
그러면 초대하는 숫자를 더 늘려가고 하는 것이다.
추후 시스템이 더 확보되면 초대장을 추가로 발행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Gmail , 티스토리가 그런 이유로 초대장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말이 초대장이지 특별한 사람만 초대를 받는 것이 아니다.
단지 먼저 사용해보느냐 마느냐의 시간의 차이만 있을뿐이다.
나쁘게 말하면 먼저 사용한 사람은 일종의 '마루타' 인 셈이다. ^^

누가 프리미엄이고 차별이고 그런것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누군가는 그런것을 '초대장 마케팅' 이니 뭐니 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냥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다.
그 부수적인 효과를 바라고 초대장을 배포하는 것이라면, 애초에 사용용도가 틀렸다.(어리석은 짓이다)

무리하게 오픈해서 사용자가 몰리는 경우에 시스템(네트웍) 확보를 위한 비용과
장애대처를 위한 '공사중' 표시를 보는 것보다 초대장이 낫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사용자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 '긴급점검 입니다.' , '공사중입니다.' 등의 메시지를 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초대장을 이상하게 해석할 필요는 전혀없다. 이것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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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공지사항 을 보니.
9월11일(1006)
8월 9일(466)
5월27일(716)

5월 27일자는 오픈후에 베타테스터 수가 미달되어 추가로 발급된것이고,
정식으로는 8월 , 9월 이렇게 발급되었나 보다.
단 2번으로 규칙을 정하긴 그렇지만, 10월 초에 한번더 발급이 될 듯 한데, 건너뛰었다.
실제로 어떤 규칙을 정하고 하는지는 모르겠다.

내 생각으로는 시스템이 확충되면 수용가능한 인원을 정하고, 그 인원에 맞는 조건을 정하고 발급을 하는 듯 하다.
내부적으로 어떤문제로 인해 시스템 확충이 되지 않았거나!!
혹은 티스토리 사용자의 패턴이 파악되어 정식오픈을 준비중이거나!!
또는 테터1.1 공개때문에 바쁘거나!!

아마도 마지막 문제이지 않을까!! 고로 10월말(며칠 안남았군)에 테터 1.1 공개하고, 잠시 쉬었다가 , 11월초 즈음에 테터1.1 공개기념 초대장을 뿌리지 않을까 예상된다.

지금까지 잡담겸. 초대장좀 달라는 압박 포스팅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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